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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일본 하늘 가장 높은 곳에 태극기를 꽂겠다"...아이치·나고야 AG D-30, 메달 향한 태극전사들의 각오 (30.24)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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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매국노가 왜 이렇게 많냐" 비판 올랐던 안산, 부활 신호탄...국대 선발전 3위→AG 정조준 (21.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매국노' 발언으로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던 안산(광주은행)이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3위를 차지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도전한다. 대한양궁협회가 지난 20일(한국시간) 공개한 2026년도 국가대표 리커브 여자부 순위에 따르면 안산은 배점 합계 68점, 평균 기록 28.2425로 장민희(인천광역시청), 강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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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김원호+서승재…최강 조합 있어 만리장성 앞에서도 당당한 한국 배드민턴 (6.81)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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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가 없다' 점점 신의 영역으로 향해 가는 안세영, 그랜드 슬램을 향한 거침 없는 전진 (0.12)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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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스포츠의과학 발전을 위한 '메디닷(Medi-Dat)' 세미나 개최 (0.00)
18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메디닷 성과와 과제' 세미나에 참석한 전임 감독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올림픽파크텔, 윤서영 기자] 최신 스포츠의학 연구 결과와 파리올림픽 성공 사례를 통해 스포츠의과학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세미나 개최됐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지난 18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오전 9시 30분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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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째 금메달, 태권도서 터졌다...한국, 역대 올림픽 최다 금메달 타이 기록 → 베이징-런던 뛰어 넘는다 [올림픽 NOW] (0.00)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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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효진, 올림픽 여자 사격 역대 최연소 金 주인공…2007년생 16살로 새 역사 [올림픽 NOW] (0.00)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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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좋아하는 '16살' 반효진, 올림픽 역사에 남았다 "역대 女사격 최연소 금메달 리스트" [올림픽 NOW] (0.00)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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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24위' 김유진 기적 썼다…'13번째 金' 한국 역대 최다 타이→태권도 2명 더 남았다 [올림픽 NOW] (0.00)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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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싸웠다' 신유빈-임종훈, '세계 1위' 중국에 2-4 역전패→홍콩 상대로 동메달 도전 [올림픽 NOW] (0.00)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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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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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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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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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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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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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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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