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4.85)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
류현진 기록 깨기가 이렇게 어렵나… 日 최고 몸값 투수 붕괴, 내년 오타니가 재도전? (1.24)
▲ 시즌 초반의 좋은 흐름을 이어 가지 못한 채 최근 경기력의 기복이 심해지고 있는 야마모토 요시노부 ▲ 잘 나가다 햄스트링 부상에 발목이 잡힌 뒤 이후 투구 내용이 부진한 센가 코다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12년 총액 3억2500만 달러에 계약, 총액 기준으로는 종전 최고인 게릿 콜(뉴욕 양키스·9년 총액 3
2025-08-12
-
KBO 구단들, 이 선수에 죄다 추파 던질까… 다시 한국 유턴 가능성? 두산은 시간이 없다 (1.04)
▲ 3일 시카고 컵스로부터 공식 방출 통보를 받은 크리스 플렉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카고 컵스는 4일(한국시간) 우완 크리스 플렉센(31)을 조건 없이 완전 방출했다고 발표했다. 컵스는 지난 7월 30일 플렉센을 양도선수지명(DFA)했다. 이후 웨이버 공시 기간을 거쳤지만 플렉센의 계약을 양수하겠다는 구단은 나타나지 않았고, 결국 방출의 쓴맛을
2025-08-05
-
150km 복권 긁어봤지만…삼성 끝내 6명 방출, PO 직행팀도 칼바람은 매섭다 (0.00)
▲ 입단테스트 끝에 삼성 유니폼을 입었던 우완투수 이민호가 끝내 방출 통보를 받았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플레이오프 직행에 성공한 삼성이 일찌감치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삼성 라이온즈는 29일 "선수단 구성과 육성 방향을 함께 고려해 6명의 선수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삼성은 이민호, 한연욱, 장재혁 등
2024-09-29
-
황선우 올인했지만, 세계의 벽 아직 높았다… ‘황금세대’ 男 계영 800m 6위, 성과와 아쉬움 모두 남겼다 (종합) [올림픽 NOW] (0.00)
▲ (파리=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수영 남자 계영 800m 결승에 출전하는 황선우, 이호준, 김우민, 양재훈이 경기장에 입장하고 있다. 양재훈(강원도청), 이호준(제주시청), 김우민 황선우(이상 강원도청)가 출전한 한국 남자 수영은 31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라데팡스
2024-07-31
-
한경일, '미녀와 순정남' OST 참여…발라드곡 '사랑받고 싶다' 6월 1일 발표 (0.00)
▲ 한경일이 부른 '미녀와 순정남' OST '사랑받고 싶다' 커버 사진. 제공|요구르트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한경일이 주말 안방극장에 진심 어린 사랑의 노래를 들려준다. 한경일은 KBS2 주말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OST 주자로 참여해 수록곡 ‘사랑받고 싶다’를 6월 1일 발표한다. 잔잔한 피아노 연주와 정갈한 현악기의 리듬이 조화를
2024-05-30
-
[SPO ISSUE]김민재 없다고 우승 확률 1.3%, 33시즌 만의 영광은 먼지가 되어… (0.00)
▲ 김민재가 나폴리를 세리에A 정상으로 이끌었던 지난 시즌의 좋은 기억은 '어제 내린 눈'이 됐다. ▲ 김민재 이적, 오시멘 없는 나폴리는 12라운드까지 4위를 달리는 중이다. ⓒ연합뉴스/REUTERS ▲ 김민재 이적, 오시멘 없는 나폴리는 12라운드까지 4위를 달리는 중이다. ⓒ연합뉴스/REUTERS ▲ 김민재 이적, 오시멘 없는 나폴리는 12라운드까지
2023-11-16
-
'지난해 100패' PIT의 지구 1위 돌풍…'0.01%' 확률 뚫을까 (0.00)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지난해 100패 팀이 올해 개막과 함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주인공이다. 피츠버그는 7일(한국시간) 현재 20승13패 승률 0.606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다. 최근 5연패에 빠졌는데도 6할 승률을 유지할 정도로 시즌 초반 가속 패달을 잘 밟았다. 지구 2위 밀워키
2023-05-07
-
[피겨 세계선수권] '은메달' 이해인, 김연아 이후 10년 만에 세계선수권 메달 쾌거 (0.00)
▲ 2023 ISU 피겨 스케이팅 세계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을 마친 이해인이 관중들에게 하트를 보내고 있다. ⓒ연합뉴스/AP - 이해인, 2013년 김연아 우승 이후 10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메달 획득 - 4대륙선수권대회 우승에 이어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새로운 한국 여자 피겨 간판 '우뚝' - 첫 출전한 김채연, 프리스케이팅 개인 최고 점수
2023-03-24
-
KIA의 박한 에이스 대우…양현종 웃어야 5강 보인다 (0.00)
▲ KIA 타이거즈 양현종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가 좀처럼 에이스에게 승리를 안기지 못하고 있다. 양현종(34)이 개막 4경기째 무승 행진을 이어 갔다. 양현종은 20일 광주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103구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 역투를 펼쳤다. 1-1로 맞선 7회말 4번타자 최형우의 1
2022-04-2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