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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7월 31일 日 첫 미니앨범 발표…열도 홀릴 '서머송' 온다 (14.1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유니스가 올여름 일본 시장을 정조준한다. 18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니스는 오는 7월 31일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현지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앨범은 유니스가 일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앞서 유니스는 '모시모시'와 '므와…' 등의 다양한 일본 오리지널곡을 꾸준히 선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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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60km 찍었다, 그런데 ⅔이닝 4볼넷이라고?…오브라이언, 류지현호 재승선→등판 가능할까 (11.7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공을 던지고는 있는데 아직 불안하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우완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31)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세인트루시의 클로버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⅔이닝 4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오브라이언은 1-4로 뒤처진 4회말, 선발투수 제러드 슈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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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연아 후계자"→"한국 아이돌" 日 충격에 빠트렸던 이해인, 세계선수권대회 6년 연속 톱10 도전…쇼트프로그램 10위→프리스케이팅 진출 (9.9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고려대)이 6년 연속 세계선수권대회 톱10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 이해인은 26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O2 아레나에서 열린 2026 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6.12점, 예술점수(PCS) 32.38점을 획득, 총점 68.50점으로 출전 선수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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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와 똑같이 생각하면…” 日 깜짝 놀랐다, 왜? "새로운 한국 피겨스타 탄생" 신지아 단체전 女 싱글 4위 '시선집중' (8.9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지아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와 예술점수 합계 68.80점을 기록하며 4위에 올랐다. 일본 매체 ‘디 앤서’는 7일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앞서 열렸던 3번째 여자 쇼트프로그램에 등장한 한국 대표 선수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온라인상에서는 ‘김연아의 재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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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의 유산, 이범호는 어떤 ‘기운’에 놀랐나… KIA 밀어붙인다? 보상선수 신화 쓸까 (8.12)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 오프시즌 시작부터 비보를 접했다. 팀의 주전 유격수이자 리드오프였던 박찬호(31·두산)를 프리에이전트(FA) 시장 시작부터 잃은 것이다. 내부 FA 선수 중 가장 격전지가 될 것이라 예상하고 나름 준비를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두산·KT와 레이스를 벌인 KIA도 적잖은 금액을 제안했지만, 강력한 의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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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연기! '韓 피겨 간판' 차준환 아깝다, 불과 0.11점 차...그럼에도 값진 은메달→밀라노 올림픽 앞두고 '쾌거' (8.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남자 피겨 스케이팅의 대표 얼굴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직전 마지막 국제무대에서 값진 은메달을 수확했다. 이번 성과는 메달 경쟁력에 현실적인 청신호를 켠 결과로 평가된다. 차준환은 25일 중국 베이징 국가체육관에서 진행된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사대륙선수권 남자 싱글 프리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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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바이애슬론 최두진 ‘값진’ 85위…“亞 선수 단 4명 출전, 욕심 부려 아쉬워” (7.44)
[스포티비뉴스=안테르셀바, 정형근 기자]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 선 최두진(포천시청)이 아시아 선수 단 4명이 출전한 바이애슬론 20km 개인전에서 값진 완주로 순위 이상의 의미를 남겼다. 최두진은 10일 이탈리아 안톨츠-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20㎞ 개인전에서 1시간05분07초6을 기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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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방 74관왕, 7연속 100만장, K페퍼…아이브, 2025년 활약도 눈부셨다[스타S] (6.4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아이브가 2025년 눈부신 성과들을 거두며 한 해를 화려하고 마무리하고 있다. "우리가 가진 것들을 모두 당당하게 보여주겠다"는 팀 이름의 의미처럼, 아이브는 올해 팀 활동은 물론 개인 활동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아이브만의 당당한 매력과 음악을 통해 2025년 내내 쉼 없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이들은, 다시 한번 '아이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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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4.71)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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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흑역사를 향해 달려가던 선수… 올해는 병원 탈출하나, 시작부터 ‘158㎞ 쾅’ 조짐이 좋다 (0.06)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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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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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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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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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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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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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