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학번' 하지원, 교수와 소개팅 제안에 "교수님도 나보다 어릴 듯" (91.4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차태현이 하지원에게 소개팅을 제안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배우 하지원과 절친 차태현이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하지원이 다니는 캠퍼스 앞에서 만나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때 차태현은 "난 95학번인데 너도 비슷한 거 아니야?"라고 했으나, 하지원은 끝내 "난 26학번"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2026-04-24
-
하지원, 韓배우 최초로 메이저리그 시구 나선다…글로벌 '홈런' 요정 (18.83)
2026-07-20
-
표예진, 곽튜브에 따끔한 '일침'…"아무 생각없이 촬영 오나"(전현무계획3) (14.0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현무계획3’에 ‘먹친구’로 출연한 표예진이 숨겨뒀던 예능 본능을 폭발시킨다. 6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1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가 ‘먹친구’ 표예진과 함께 제주 먹트립에 나서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제주에서 전현무는 “오늘의 ‘먹친구’는 승무원 출신 여배우다. 최근까지도 운수회사에 계셨다
2026-03-05
-
"고대 앙리에게 많이 배웠어" 분데스리거 이재성 반전 고백…'국대 MF' 출발점으로 안암 시절 지목→"09학번 박희성 선배께 고마워" (8.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이 자신의 성장에 가장 큰 도움을 준 시기로 '고려대 시절'을 꼽았다. 이재성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해 "대학교에서 정말 많이 성장했다. (대학에 가서야) 축구 선수로서 '기본'을 갖출 수 있었다. 당시 고려대 09~10학번에 좋은 선수가 많았다. '고대 앙리'로 불렸던 박희
2026-01-13
-
채서안 "'학씨부인' 이번 생은 잘산다고…'멋진 신세계' 외사랑, 책임감 느꼈죠"[인터뷰S] (6.5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채서안(30)을 처음 발견한 건 지난해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서다. '학씨 부인'으로 불린 그녀는 동그란 눈과 하얀 피부, 쏙 패인 보조개가 인상적인 얼굴로 지극히 가부장적인 사내와 사는 그 시대의 어떤 여인들을 대변하며 지워지지 않는 인상을 남겼다. 작품 하나 잘 만난 신예인 줄 알았던 그녀가 실은 수많은 단역과 조역을
2026-06-21
-
'활기차고 친근하게' LG, 이화여대 마케팅학회와 산학협력 프로젝트 (3.0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이화여자대학교 마케팅 학회 ‘M-PROJECT’와 함께 5월 22일부터 6월 26일까지 약 5주간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협업은 최근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신규 야구 팬 중 ‘20대 여성’을 주요 타깃으로 하여, 보다 Energetic하고 Friendly한 마케팅 전략을 도출하는 것을 목표
2025-06-27
-
'스틸하트클럽', 풋풋한 스쿨밴드 등장…정용화 "와! 너무 귀여워" 리액션 폭발 (2.95)
2025-10-21
-
21학번, 4개월 만에 신보…'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발매 (0.48)
2025-01-16
-
고양 소노, 대학생 마케터 '거너스리더 2기' 모집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고양 소노가 대학생 마케터 '거너스리더 2기' 12명을 선발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장에서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위한 활동을 지원한다. '거너스리더'는 '소노 스카이거너스 프로농구단과 경기를 소재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팬을 고양소노아레나 홈경기장으로 이끄는 사람'을 말한다. 지난 4월 수료한 거너스리더 1
2024-08-30
-
'DJ 하차' 최화정 만난 유재석 "내 인생의 한 페이지가 넘어가는 기분"('유퀴즈') (0.00)
2024-06-2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