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떠난 뒤 115억 번다고? “한국 생활 내 경력에 도움” 딱 1년 손해보고 대박 터뜨렸다 (3.28)
▲ 한화를 떠난 뒤 마이너리그부터 시작, 내년 연봉 대박이 예상되는 마이크 터크먼 ▲ 한화 소속 당시의 마이크 터크먼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2022년 시즌이 끝난 뒤 외국인 타자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1년간 성실하게 뛴 마이크 터크먼(35·시카고 화이트삭스)을 놓고 재계약을 하느냐, 마느냐의 논란이 불거졌다. 이 논란이 불거졌다
2025-10-13
-
'시즌 첫 톱10' 김시우, PGA 투어 RBC 헤리티지 8위…토머스 우승 (0.18)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2년 만에 찾아온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이번 시즌 들어 처음 톱10에 입상하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김시우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3오버파 74타를 쳤다. 최
2025-04-21
-
임영웅, 지난해 360억 벌었다…정산금만 233억 '영앤리치 히어로' (0.00)
▲ 임영웅.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히어로' 임영웅이 '히어로급' 수익을 거둬들였다. 23일 물고기뮤직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해 소속사 물고기뮤직으로부터 총 233억 원 가량을 지급받았다.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임영웅이 물고기뮤직으로부터 받은 수입은 정산금 포함 총 233억 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정산금(용역비) 약 19
2024-05-23
-
토트넘 오자마자 논란, 드라구신 에이전트 "잘 해서 3~4년 안에 레알 가겠다" 폭탄망언 (0.00)
▲ 드라구신 에이전트 플로린 마네아는 13일(한국시간) “이제 시작 단계에 불과하다. 15~16년 동안의 작업이 끝났다. 유벤투스에서 만나 찍었던 사진을 봤는데 드라구신이 굉장이 말랐었다. 우린 드라구신이 세계 최고 클럽으로 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드라구신 에이전트 플로린 마네아는 13일(한국시간) “이제 시작 단계에 불과하다. 15~16년 동
2024-01-13
-
"韓 역대 1위 타자 온다"…SF, 이정후와 1463억 확정-7억은 기부한다[공식발표] (0.00)
▲ 샌프란시스코 구단이 만든 이정후 이미지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SNS ▲ 샌프란시스코 구단 SNS 대문을 한글 '자이언츠'로 바꿨다.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SNS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이정후(25)가 까다로운 신체검사를 통과하고 당당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선수가 됐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15일(한국시간) '외야수 이정후와 6년 계약에 합
2023-12-15
-
[이현우의 MLB+] 2022 메이저리그 최고의 지명타자 TOP 10 (0.00)
▲ 오타니 쇼헤이 ⓒ 게티이미지 코리아 [스포티비뉴스=이현우 칼럼니스트] 메이저리그 현역 최고의 전문 지명타자는 누구일까? 폭풍처럼 몰아쳤던 자유계약선수(FA) 영입전이 끝나고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겨울 이적 시장은 차갑게 얼어붙었다. 메이저리그는 지난 12월 2일(한국시간) 직장 폐쇄(Lock-out)에 돌입했다. 직장 폐쇄란 노사쟁의가 일어났을 때
2022-01-29
-
점점 떨어지는 쿨리발리 이적료…리버풀, 540억 원에 영입 제안 (0.00)
▲ 칼리두 쿨리발리.[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지난해와 비교해 이적료가 수직 하락했다.리버풀이 칼리두 쿨리발리(30)에 대한 관심을 접지 않았다. 다만 제안한 이적료는 전에 비해 크게 떨어졌다.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29일(이하 한국 시간) "리버풀이 여름 이적 시장에서 쿨리발리를 영입하려 한다. 나폴리에게 비공식적으로 3420만 파운드(약 540억
2021-03-29
-
아스널, 유로파리그로 '최대 640억' 노릴 수 있다 (0.00)
▲ FA컵 우승을 차지한 아스널[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아스널이 극적으로 유로파리그에 진출한다.아스널은 2일(이하 한국 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시즌 잉글랜드 FA컵 결승전에서 첼시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아스널은 올 시즌 내내 부진에 허덕였다. 승점 56점으로 리그 8위에 그쳤다. 1994-95시즌(12위) 이후 가장
2020-08-04
-
존 존스 선전포고…"내 가치 인정 안 하면 UFC 안 뛴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32, 미국)가 UFC와 힘 싸움을 이어 간다.존스는 26일 팟캐스트 '와일드 라이드'와 인터뷰에서 UFC 잠정 휴업을 선언했다. "한동안 출전하고 싶지 않다. 내가 믿는 내 가치를 인정받을 때까지 UFC에서 싸우는 데 관심을 두지 않겠다"고 말했다.존스는 파이트머니 인상을 바라고
2020-06-26
-
[오늘의 UFC(6/26)] '여친'만 세컨드로 데리고 나가는 UFC 최초(?) 파이터 (0.00)
▲ 마이크 페리이교덕 기자입니다. 독자분께서 주신 의견을 반영했습니다. '정오의 UFC'에서 '오늘의 UFC'로 코너 이름을 바꿔 진행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 관심과 사랑, 조언과 질타 모두 감사합니다.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오는 28일 UFC 온 ESPN 12 출전 예정이던 라미즈 브라히만이 엔트리에서 빠진다. 코치 중 한 명이
2020-06-2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