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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신메뉴', K팝 4세대 보이그룹 곡 최초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89.3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스트레이 키즈 '신메뉴'(神메뉴)가 K팝 4세대 보이그룹 곡 최초로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스트레이 키즈 정규 1집 타이틀곡 '신메뉴'는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했다. 이로써 최근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인생'(IN生)으로 K팝 4세대 보이그룹 첫 단일 앨범 스포티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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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박진영 日 공연 지원사격…세대 초월 합동 무대 (46.9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이 박진영 도쿄 콘서트 게스트로 활약했다. 아이엔은 지난 5일 일본 도쿄 카나데비아 홀에서 열린 박진영 단독 콘서트 '해피 아워' 게스트로 출연했다. 30년 이상 가요계 최정상을 지킨 '리빙 레전드' 박진영과 세계 음악 시장을 뜨겁게 달군 아이엔의 특별한 만남은 공연 열기를 수직 상승시켰다. "2am의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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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29.18)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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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락' 뮤비 유튜브 3억뷰 돌파…통산 다섯번째 (27.9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스트레이 키즈 '락(樂)'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3억 뷰를 돌파했다. 스트레이 키즈가 2023년 11월 발매한 미니앨범 '락스타'(樂-STAR)' 타이틀곡 '락' 뮤직비디오는 28일 오전 유튜브 조회 수 3억을 달성했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신메뉴' '백 도어' '소리꾼' '매니악'에 이어 '락'까지 모두 다섯 편의 3억 뷰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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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뜨겁다…빅뱅, K팝 기강 잡을 '왕의 귀환'[초점S] (25.30)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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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MG 첫 걸그룹' 키비츠, 예측불가 음악 스타일 예고…30일 정식 데뷔 (24.4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AOMG 최초의 걸그룹 키비츠(Keyveatz)가 오는 30일 첫 EP앨범을 발표하고 정식 데뷔한다. 키비츠(유이·강예슬·엄지원·손주원·김유나)는 지난 4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EP ‘옥시 젠’(OXY_GEN) 루핑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데뷔일을 30일로 공식 발표했다. 티저로 트랙리스트가 처음 베일을 벗었다. 키비츠는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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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남매가 완성한 SM 위크엔드…동방신기·에스파, 日 초대형 공연장 동시 접수 (21.6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대표하는 그룹 동방신기와 에스파가 일본 스타디움과 돔을 동시에 장악하는 이른바 ‘SM 위크엔드’로 명실상부 K팝 명가 SM의 파워를 제대로 보여줬다. 지난 4월 25-26일 데뷔 24년차 동방신기와 데뷔 7년차 에스파가 각각 일본 대표 초대형 공연장인 닛산 스타디움과 도쿄돔에서 콘서트를 진행, 주말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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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엔, 해사한 소년미부터 완벽 칼군무까지…'청량 끝판왕' 존재감으로 데뷔 기대감 (21.40)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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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TXT 육아일기'→'돼지의 왕'...웨이브, 신규 라인업 공개 (16.6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웨이브(Wavve)가 6월 공개 예정작과 신규 편성 콘텐츠를 담은 ‘먼슬리 웨이브’ 영상을 선보이며 한층 풍성해진 콘텐츠 라인업을 예고했다. 오리지널 예능부터 드라마, 해외 시리즈, 티빙 화제작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대거 추가되며 이용자들의 선택 폭을 넓힌다. 웨이브는 육아 예능 콘텐츠 역시 세대를 넘나들며 화제를 이어가고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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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명예 홍보대사 위촉 (16.4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 기념 명예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주한프랑스대사관은 5일 열린 공식 기자간담회에서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필릭스와 배우 전지현을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 명예 앰배서더로 위촉했다"라고 전했다. 대사관 측은 필릭스에 대해 "필릭스는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로서 글로벌 음악 시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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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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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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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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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