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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피겨 차준환 프리서 아쉬운 '점프 실수'로 181.20점…메달 무산 (59.83)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케이팅에서 4회전 점프 실수로 아쉬움을 남겼다. 차준환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5.16점, 예술점수(PCS) 87.04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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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빙상 왕자" 차준환, 보그 홍콩 선정 '올림픽 미남 선수' 1위 (53.4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패션 잡지 보그 홍콩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남자 선수 가운데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을 미남 선수 1순위로 올려 눈길을 끈다. 보그 홍콩은 6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가장 잘생긴 남자 선수 13인 총정리'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리고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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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착한 선수가 있나" 日 언론도 반했다…차준환 '링크사이드 박수'에 극찬 쇄도→"가기야마 넘어져도 박수부터" SNS 감동 폭발 (42.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이 차준환(서울시청)의 매력에 매료됐다. 외모와 인성, 기량 모두에 찬사를 건네고 있다. 일본 매체 '디 앤서'는 14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이 성료한 가운데 '쿼드신' 일리야 말리닌(미국)과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가기야마 유마(일본)가 176.99점을 기록, 총점 2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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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엔 예외 없다” 김연아 경고 무시…악명 높은 설녀, 미스터리 10대 앞세워 올림픽 재등장→"금메달 가능한 기량" '학대 훈련법' 또 통하나 (42.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연아도 비판한 악명 높은 '설녀(Snow Queen)'가 돌아왔다. 올림픽 금메달을 겨냥한다.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코치 에테리 투트베리제(51) 복귀를 두고 서구권 언론에서도 "미스터리한 10대와 함께 도핑 스캔들 중심이 올림픽 전장에 돌아왔다"며 크게 주목하고 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19일(한국시간) "지난 세 차례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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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량도 세계 1군” 차준환, 밀라노 올림픽 앞두고 ‘미남 13인’ 등극…은반 위에선 완성형 선수 평가 (37.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민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빛낼 ‘최고 미남 선수’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패션 매거진 ‘보그’ 홍콩판은 6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 선수 13인’을 선정해 발표했고 차준환도 명단에 포함됐다. 매체는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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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와 비교 불가" 밀라노 스타→세계선수권 13위…이해인 롤러코스터 행보, 日도 주목 "피겨 여왕급 아냐" 냉정 평가 (22.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이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싱글 13위에 그친 이해인(고려대)을 향해 "한국 내에서 '국민 영웅' 김연아와 비교할 재능은 아니란 비판이 힘을 얻고 있다"며 기대를 밑도는 라이벌국 신예 행보를 조명했다. 이해인은 지난 28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O2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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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연아 후계자"→"한국 아이돌" 日 충격에 빠트렸던 이해인, 세계선수권대회 6년 연속 톱10 도전…쇼트프로그램 10위→프리스케이팅 진출 (19.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고려대)이 6년 연속 세계선수권대회 톱10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 이해인은 26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O2 아레나에서 열린 2026 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6.12점, 예술점수(PCS) 32.38점을 획득, 총점 68.50점으로 출전 선수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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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오메가, 기록을 넘어 ‘경험’을 만들다…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성료 (17.08)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치열했던 18일간의 열전이 마무리됐다. 1932년부터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해온 OMEGA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에서 한층 진화한 타임키핑 기술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번 대회는 오메가가 공식 타임키퍼로 함께한 32번째 올림픽으로, 단순 기록 계측을 넘어 동계 스포츠의 결정적 순간과 경기 흐름을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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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고백! '제2의 김연아 열애설' 말리닌, 올림픽 8위 추락 후 '사고방식 붕괴'…"진짜 스케이팅 리우에게 배웠다" (15.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쿼드의 신' 일리아 말리닌이 최근 알리사 리우(이상 미국)의 동계 올림픽에서의 활약을 지켜보며 자신의 스케이팅 관(觀)이 큰 폭으로 변화했다고 고백했다. "리우의 사고방식을 본받게 됐다" 밝히며 "리우는 결과를 좇기보다 스포츠 자체를 즐기는 데 집중한다. 그러한 태도를 나도 배우고 싶다"고 강조했다. 세계 최정상급 피겨 스케이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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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15.6km' 화려한 불꽃 중거리포 터졌다…핸드볼 H리그, 최고의 대포알 슈터들 탄생 (12.3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코트 위를 시원하게 갈라놓는 장거리 포의 진수가 이번 시즌 핸드볼 무대를 완벽하게 지배했다. 절묘하게 꺾어 던지는 회전 슛이나 측면을 파고드는 화려한 윙 슛도 눈길을 사로잡지만, "우와"하는 감탄사가 가장 크게 터져 나오는 중거리 슛이야 말로 핸드볼이 가진 매력의 정점이다. 외곽에서 터지는 강력한 한 방은 상대 수비를 끌어내고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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