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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지가 설마 새가슴이라고? 중요 순간 침묵→美 진지한 의심… 올해는 입 다물게 할까 (2.70)
▲ 포스트시즌에서는 정규시즌만한 활약을 하지 못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애런 저지 ▲ 저지의 능력에 의심을 품는 자는 없지만 포스트시즌 결정적인 장면에 인상적인 활약을 하지 못한 것은 기록으로도 잘 드러난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런 저지(33·뉴욕 양키스)는 자타가 공인하는 현존 리그 최고의 타자다. 물론 투·타를 겸업하는 오타니 쇼헤이(31·LA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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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반기에도 곽도규가 없다… KIA 재건 운명 쥔 이 선수, 이범호는 "훨씬 좋아질 수 있다" 믿는다 (1.69)
▲ 내년 KIA 마운드 반등의 중요한 키 하나를 쥐고 있는 최지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마운드의 ‘왼팔’은 근래 들어 급격한 롤러코스터를 탔다. 3~4년 전까지만 해도 마운드에 좌완이 부족해 이를 수집하기 위해 발품을 팔아야 했던 KIA는 그 결과 지난해 풍족한 좌완 마운드에 웃음을 지을 수 있었다. 지난해 통합 우승의 공신들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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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빨리 미국 가라” 9개 구단 팬들의 소망… 그런데 이 선수도 같이? 빅마켓도 본다 (0.99)
▲ 올 시즌을 끝으로 메이저리그 복귀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를 받는 코디 폰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BO리그 출신 투수들이 메이저리그로 가 좋은 활약을 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요즘 한국은 꽤 핫한 무대가 됐다. 예전 같았으면 한국을 눈여겨보지 않을 경력 소유자도 이 사례를 보며 한국행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늘어났다. 그런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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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살 차이' 박영규·이수연, 'KBS 연예대상'서 감동의 듀엣 (0.25)
▲ 21일 방송되는 '2024 KBS 연예대상'에서 61년의 나이 차를 뛰어넘는 무대를 선사하는 박영규(왼쪽사진)와 이수연. 제공|K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71세 국민 배우’ 박영규와 ‘10세 트로트 미소 천사’ 이수연이 '2024 KBS 연예대상'에서 61년 나이 차를 뛰어넘는 세대 통합 듀엣을 선보인다. 오는 21일 오후 9시 20분에 생방송
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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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토트넘-PSG만 잭팟 터진 게 아니야, 결승전 한 판의 엄청난 경제 효과…놀라운 스포츠 컨벤션 (0.15)
▲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주관 클럽대항전 우승팀. 유로파리그(UEL) 토트넘 홋스퍼(사진 맨 위),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첼시(사진 가운데), 챔피언스리그(UCL) 파리 생제르맹(사진 맨 아래) ⓒ연합뉴스/AP/AFP ▲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주관 클럽대항전 우승팀. 유로파리그(UEL) 토트넘 홋스퍼(사진 맨 위), 유로파 컨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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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토트넘' 후 능력자 쏟아지네, 케인 무관 탈출 임박…유로파리그 우승만 오명 지울 수 있을 뿐 (0.15)
▲ 유로파리그(UEL) 4강에 올라가 있는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우승해 분데스리가 정상 정복을 앞둔 해리 케인과 동반 무관 탈출을 이뤄낼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는 역대 리그 최다 패배 동률을 이뤘다. 유로파리그에 올인하는 이유다. ⓒ연합뉴스/REUTERS ▲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동시에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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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박영규, 61살 나이차 초월한 감동 무대 '브라보 마이 라이프' (0.08)
▲ 21일 방송된 'KBS 연예대상'에서 이수연이 박영규와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함께 부른 모습.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이수연이 61살 차이 박영규와 함께 가슴 뭉클한 무대를 만들어냈다. 이수연은 지난 21일 방송된 '2024 KBS 연예대상’ 2부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이수연은 박영규와 함께 봄여름가을겨울 '브라보 마이 라이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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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전쟁' KIA 박찬호 생애 첫 GG 수상…김도영 97.2% 압도적 득표율 (종합) (0.01)
▲ KIA 유격수 박찬호가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딸과 입맞춤을 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삼성동, 윤욱재 기자] 가장 뜨거운 격전지 중 하나로 꼽혔던 유격수 부문에서는 KIA 박찬호(29)가 생애 첫 수상의 영광을 가져갔다. 'MV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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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놓친 GG 유격수, 23살 꼴찌팀 2루타 제조기 차지…2024 MLB 골드글러브 수상자 발표 (0.00)
▲ 23살 풀타임 2년차 에제키엘 토바(콜로라도 로키스)가 내셔널리그 유격수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지난해 유틸리티 부문 수상자였던 김하성은 올해 주전 유격수로 자리를 옮기면서 또 한번 황금장갑을 기대했으나 최종 3인에 들지 못했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격수 김하성. 김하성은 2022년 내셔널리그 유격수 부문 골드글러브 파이널리스트(최종 3인)에 포함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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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KS 2차전 완봉승→ 또 2차전 관록투… ‘5⅓이닝 2실점’ 양현종, 펀치 그렇게 맞아도 넘어지지 않았다 (0.00)
▲ KIA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 선발 등판해 5.1이닝을 2실점으로 막고 내려가며 자신의 임무를 비교적 다한 양현종. ⓒ곽혜미 기자 ▲ 양현종은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삼성과 한국시리즈 2차전에 선발 등판, 5⅓이닝 동안 86개의 공을 던지며 8피안타 2볼넷 5탈삼진 2실점(1자책점)으로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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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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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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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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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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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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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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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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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