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역투하는 세광고 선발 서현원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5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장충고와 세광고의 4강전이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세광고 선발 서현원이 역투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2020-08-08
-
[포토S] 연속 볼넷 허용한 세광고 조병현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5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장충고와 세광고의 4강전이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무사 1,2상황에서 세광고 조병현이 아쉬워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2020-08-08
-
[포토S] 장충고 박정민, '위기 넘겼어'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5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장충고와 세광고의 4강전이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세광고 한경수를 플라이로 잡으며 이닝을 마친 장충고 선발 박정민이 기뻐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2020-08-08
-
[포토S] 박정민, 토스해봤지만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5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장충고와 세광고의 4강전이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말 2사 1루 세광고 최준이의 번트 안타 때 장충고 선발 박정민이 1루로 토스했으나 타자 주자는 세이프 됐다.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2020-08-08
-
[포토S] 함께 방수포 걷는 세광고와 장충고 선수들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5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장충고와 세광고의 4강전이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초 우천으로 경기가 중단됐다. 비가 그치자 세광고와 장충고 선수들이 나와 방수포를 함께 걷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2020-08-08
-
[포토S] 경기 종료 후 인사 나누는 장충고 송민수 감독과 세광고 김용선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5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장충고와 세광고의 4강전이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5-4 짜릿한 한점 차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진출한 장충고. 경기 종료 후 세광고 김용선 감독과 장충고 송민수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2020-08-08
-
[포토S] 호투 펼친 장충고 선발 박정민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5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장충고와 세광고의 4강전이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장충고 선발 박정민이 몸을 풀고 있다.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2020-08-08
-
[포토S] 장충고 박태강, 만화책 찢고 나온 느낌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5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장충고와 세광고의 4강전이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장충고 박태강이 투구 준비를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2020-08-08
-
[포토S] 장충고 두 번째 투수 박태강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5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장충고와 세광고의 4강전이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장충고 박태강이 역투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2020-08-08
-
[포토S] 장충고 조윤성, 무사 만루 찬스에서 삼진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5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장충고와 세광고의 4강전이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무사 만루 상황에서 삼진을 당한 장충고 조윤성.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2020-08-0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