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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보다 메달" 178cm 英 육상 '골든걸' 떴다…100m 11초00 유럽 제패→알고 보니 케임브리지 나온 '엄친딸' (20.18)
▲ 영국 육상에 새로운 '골든걸'이 탄생했다. 에이미 헌트가 유럽에서 가장 빠른 여성으로 우뚝 섰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영국 육상에 새로운 '골든걸'이 탄생했다. 에이미 헌트(24)가 유럽에서 가장 빠른 여성으로 우뚝 섰다.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26 유럽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m 결선에서 11초0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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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 가르나초 "우리는 맨유,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멀티골로 3-2 대역전승 발판, 1026분 만에 PL 득점 호일룬까지 '기 살리기'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7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에서 애스턴 빌라를 3-2로 제압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7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에서 애스턴 빌라를 3-2로 제압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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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슈퍼 가르나초 멀티골→호일룬 역전골’ 맨유, 애스턴 빌라에 3-2 대역전승…OT 드라마 쓰고 '4경기 만에 승리' (0.00)
▲ 가르나초가 27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에서 애스턴 빌라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렸다 ▲ 가르나초가 27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에서 애스턴 빌라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렸다 ▲ 호일룬이 2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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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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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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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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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