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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지소연 제외-이금민 복귀...女 대표팀 ‘FIFA 시리즈 2026’ 명단 공개 (86.9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소연이 빠진 가운데 세대 교체의 움직임이 보이는 명단이 공개됐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국가대표팀이 오는 4월 12일부터 19일(이하 한국 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에서 열리는 ‘FIFA 시리즈 2026’에 참가한다. 아시안컵을 마친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2027 FIFA 브라질 여자 월드컵을 향한 본격적인 체제 정비와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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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진출' 中 자신감 미쳤다! "베트남보다 일본이 더 쉽다, 日 축구 이제 끝"...전술 상성이 근거 (52.6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이 결승에 진출하면서 자신감이 하늘을 찌를 듯하다. 일본까지 제압할 수 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중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25일 오전 0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결승에서 일본 U-23과 운명의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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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日 열도 들썩!' 손흥민급 역대 재능 탄생! 19살에 벌써 1골 3도움...발렌시아 프리시즌서 맹활약 (23.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 무대에 막 도착한 19세 일본인 유망주가 벌써 발렌시아의 선발 한 자리를 차지할 기세다. 사토 류노스케가 프리시즌 4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현지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일본 ‘풋볼존’은 3일(한국시간) “사토가 올여름 프리시즌 4경기에서 1골 3도움을 올리며 새 시즌을 향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며 “현지에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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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매직 또 통했다…"베트남은 중앙아시아를 이기지 못한다" 징크스 격파 → 키르기스스탄에 2골 지략 폭발 (11.9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베트남 축구가 김상식 감독을 앞세워 해묵은 징크스를 깨부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김상식 감독의 치밀한 지략을 앞세운 베트남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아시안컵에서 사상 처음으로 중앙아시아 팀을 제압했다. 지난 9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키르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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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0-6 참패했는데..."베트남 1-0 최대 이변" 김상식호가 넘은 ‘사우디의 벽’→亞 축구 질서 흔들었다 (11.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도 넘지 못한 벽을 베트남이 넘어섰다. 동남아 축구 복병 정도로 취급받던 베트남이 김상식 감독과 함께 아시아 무대 질서를 뒤흔들고 있다. 김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사우디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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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벤투 DNA' 코스타 제주 감독, 벤투호 황태자 권창훈 영입…주도하는 축구 선봉장 확정 (11.5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제주SK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권창훈(31)을 영입했다. 권창훈을 누구보다 잘 알고, 그의 활용 가치를 높게 평가한 세르지우 코스타 신임 감독 구상 속에 이뤄진 선택이다. 권창훈은 수원삼성 유스 출신으로 2013년 수원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2016년까지 수원에서 4시즌 동안 90경기에 출전해 18골 7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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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강인도 피해자" 中 매체 돌연 훈수…韓 아시안컵 4강 질주에도 냉소→"유럽 '복붙식 모방'이 국제대회 기복 낳았다" (11.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한국 여자축구에 '훈수'를 뒀다. "유럽축구 트렌드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해온 한국이 결과적으로 여자 축구대표팀의 현저한 경기력 기복을 낳았고 이것이 각종 국제대회에서 들쑥날쑥한 성적을 기록하는 원인이 됐다"며 중국 축구계가 반면교사로 삼을 필요가 있다 강조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14일(한국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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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 지도력' 김상식이 베트남에 '필승 전략' 심었다…적장 인정 "세트피스 알고도 당해" 엄지 척! (11.1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상식 매직’이 동남아시아를 넘어 아시아 대륙 전체를 뒤흔들고 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끈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지난 9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탄을 2-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베트남은 2연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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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호, 요르단 2-0 완파!…정교한 세트피스+왕성한 활동량 앞세워 U-23 아시안컵 첫 경기 낭보→'메이저 3연패' 우연 아니다 (10.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 당초 열세를 예상했던 '복병' 요르단을 압도하는 경기력으로 이번 대회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 메이저 대회 3연패 위업이 '실력'에 기반한 성과였음을 증명했다. 베트남은 6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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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연봉 3분의1 수준" 인도네시아 때아닌 '급여 논란' 후폭풍…"진짜 악성은 클라위버르트" 팬들은 韓 지도자 두둔 (9.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한 인도네시아가 존 허드먼(50) 전 캐나다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긴 가운데 신임 사령탑 '연봉'이 현지에서 화제다. 인도네시아 언론은 허드먼 급여가 신태용 감독의 3분의1 수준에 불과한 점을 조명하지만 팬들은 오히려 파트릭 클라위버르트가 수령한 연봉이 지나치게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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