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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안중에도 없다" 日언론 흥미…'29골 1실점 괴력' 나데시코, 이미 월드컵 보고 뛴다→"16년 만에 세계 정복" 공식 선언 (12.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이 "나데시코 재팬은 한국을 안중에도 두지 않는다"는 라이벌국 반응을 흥미로워했다. 닐스 닐센 감독이 이끄는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은 지난 21일 폐막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서 통산 3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한 번 아시아 최강임을 입증했다. 내용도 압도적이었다. 조별리그에서 대만(2-0), 인도(11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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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와르르…韓 U-20, 북한에 또 무너졌다→'4연패 늪' 조 1위 불발 '개최국' 태국과 까다로운 8강 확정 (12.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축구가 ‘디펜딩 챔피언’ 북한의 벽을 끝내 넘지 못했다. 조 1위를 놓고 맞붙은 승부에서 다섯 골 차 완패를 당하며 현실의 간극을 재확인했다.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은 8일 태국 빠툼타니의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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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21-0…우즈벡 만나면 中 여자축구 "공포의 만리장성" 디펜딩 챔피언 위용→女아시안컵 8강 조기 확정 노린다 (10.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여자축구가 우즈베키스탄을 제물로 아시안컵 8강행 티켓을 겨냥한다. 중국 언론은 "2023년 이후 우즈벡과 4차례 맞대결에서 4전 전승, 21득점 무실점을 기록했다"며 토너먼트 조기 진출을 확신했다. 안테 밀리치치 감독이 이끄는 중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6일 오후 5시(이하 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컴뱅크 스타디움에서 2026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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