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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빈자리 못 메웠다…심유진, '천적' 천위페이에 7전 7패 악몽→0-2 완패로 일본오픈 4강행 무산 (13.37)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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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도 위험한 존재" 현지 해설 극찬…中 왕즈이 '뒷심' 매서워졌다→덴마크 2인자 저항 잠재운 '괴력 샷' 싱가포르오픈 8강 안착 (13.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왕즈이(중국·2위)가 싱가포르 오픈 8강에 안착했다. 현지 중계진이 "올해 왕즈이는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에게도 까다로운 선수가 되어가고 있다" 호평할 만큼 빼어난 경기력과 '뒷심'을 자랑했다. 왕즈이는 28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 16강에서 리네 크리스토페르센(덴마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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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험한 건 한국" 中도 인정했다…우버컵 2연패 앞두고 '안세영 보유국' 경계령→"36연승 깨뜨린" 왕즈이 기대감 (11.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자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우버컵 2연패 여정에 한국과 인도를 가장 큰 경계대상으로 꼽았다. 24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세계 최고 권위 배드민턴 단체전인 2026 세계남녀단체선수권대회가 개막한다. 2년마다 열리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주관 대회로 남자 단체전은 토머스컵, 여자 단체전은 우버컵으로 불린다. 경기는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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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쇼크 씻었다"…韓 남자복식 40년 만에 쾌거 '박주봉 후예' 증명!→"전영오픈 2연패 상상도 못해" (9.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왕'이 잠시 숨을 고른 사이 한국 배드민턴 남자복식이 전통의 메이저 대회에서 드높은 존재감을 자랑했다. 박주봉(62) 한국 대표팀 감독의 후예들다웠다. 서승재-김원호 조는 9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남자복식 결승에서 말레이시아의 아론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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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레전드 넘으면 '안세영과 4강 격돌’…한국 '집안전쟁' 현실화 유력→中 5위 격파 이어 8강행 파죽지세 (9.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단식 랭킹 3위 심유진(인천국제공항) 기세가 매섭다. 아시아 최고 권위 개인전 대회인 아시아선수권에서 안세영(삼성생명)과 결승행을 다툴 가능성이 엿보인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9위 심유진은 9일 중국 닝보의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말레이시아의 카루파테반 렛샤나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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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아시아 챔피언 아냐"…월드투어 34승·中도 눕혔는데 '이것'만 없다→"커리어 유일한 구멍" 4월 닝보서 운명 갈린다 (9.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매체가 무결점 커리어를 쌓아가는 안세영(삼성생명)의 유일한 '옥에 티'를 거론했다. 인도네시아 '트리뷴스포르트'는 23일(한국시간) "배드민턴 랭커로서 거의 완벽한 안세영이 아직 못 따낸 단 하나의 타이틀이 있다. 오는 4월 7일 중국 닝보에서 개막하는 아시아선수권대회다. 그랜드슬램 달성을 꾀하는 셔틀콕 여제의 마지막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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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도 이기고 싶어"…파리 올림픽 8강 탈락 후 '도망치듯 사라진' 천위페이→욕망 장착 후 '완전 부활' (8.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마스터스를 석권한 천위페이(30, 중국)가 파리 올림픽 이후 깊은 슬럼프에서 벗어날 수 있던 비결을 귀띔했다. 중국 주간지 '남방주말'은 29일 "천위페이는 도망치듯 떠났던 과거와 부상에 신음한 현재를 모두 지나 다시 코트에 섰다. (나흘 전)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우승을 차지하며 부활 주춧돌을 마련했다"고 적었다.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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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아니었다” 태국 19세 천재의 충격 고백→7일 만에 태도 돌변에 팬들 술렁 "타이쯔잉·천위페이가 우상" (8.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자신의 롤모델로 안세영(삼성생명)이 아닌 '대만의 안세영'을 꼽았다. 일주일 전과는 달라진 인터뷰 내용으로 팬들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만 일간지 '자유시보'는 31일 "태국의 19세 배드민턴 유망주 피차몬 오팟니푸스는 지난주 열린 슈퍼 500 시리즈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에서 결승에 진출해 배드민턴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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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기력으로 안세영 상대 가능할까…"셧아웃인데 안 웃었다" 천위페이 '붕대 투혼' 결승행에 174일 만에 우승 물음표→2007년생 '태국 요정'과 신구 충돌 (7.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의 숙적' 천위페이(중국·세계 4위)가 시즌 첫 우승을 눈앞에 뒀다. 결승 상대는 이번 대회 최대 이변의 주인공, 태국의 신예 피차몬 오파트니푸스(세계 36위)다. 천위페이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슈퍼 500) 여자 단식 준결승에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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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악몽 다시 온다!" 안세영, 10승 중 8승이 중국전…월드투어 파이널 2연패 "사실상 단념"→최대 라이벌까지 탈락한 초유의 '독주 모드' 예고 (4.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 단식을 집어삼킨 세계 1위 안세영(23·삼성생명)이 이제 단 하나의 목표만을 바라본다. 다음 달 개막하는 BWF 월드투어 파이널 우승, 그리고 여자 단식 사상 첫 ‘11관왕’ 달성이다. 우승 경쟁 긴장감을 더하던 최대 라이벌까지 빠졌다. '절대 지배자’ 타이틀을 굳힐 마지막 스테이지로서 가능성이 커졌다. 세계배드민턴연맹(B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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