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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친' 글래스노우 IL 가능성 낮다…다저스 천만다행, 사사키 마이너행 가능성은 여전 (146.2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가슴을 쓸어내렸다. 경기 도중 허리를 부여잡고 내려간 타일러 글래스노우의 상태가 최악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글래스노우는 7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 도중 허리 경련 증세로 조기 강판됐다. 1이닝도 채 마치지 못한 채 단 19구만 던지고 내려갔다. 마운드 위에서 욕설을 내뱉는 장면까지 포착되며 큰 우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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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km' 야마모토 놀라운 8이닝 괴물투…오타니 11호 홈런 폭발, 다저스 일본인 파워 더 강해졌다 (12.5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프리웨이 시리즈에 나선 LA 다저스가 일본인 듀오의 맹활약을 앞세워 대승을 거뒀다. LA 다저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9-1로 승리했다. 이날 다저스는 일본인 우완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선발투수로 내세웠고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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