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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역사 갈아치웠다! ‘미친 2도움’ 폭발→챔피언스컵 단일 시즌 신기록 작성…"토트넘 듀오, 여전히 LAFC 공수기둥" (31.5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단일 시즌 최다 도움 신기록을 세웠다. 아울러 올해 공식전 4번째 '멀티 도움'을 수확하며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를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결승 문턱까지 안내했다. 손흥민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센터에서 열린 톨루카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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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2000명 침묵시켰다"…필드골 가뭄 깨고 '원정 같던 홈' 180도 전환→“월드클래스 살아있다” 美도 극찬 (26.7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만2000명에 달하는 '멕시코 관중'이 얼음처럼 얼어붙었다. 손흥민의 꽉 막혀 있던 '필드골 혈'이 10경기 만에 뚫리면서 원정 경기 같던 홈구장 분위기가 일거에 뒤집혔다. LAFC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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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앞세운 LAFC 압도적"…'도움'에 눈뜬 쏘니, 224분 만에 키패스 8개+빅찬스 4회 펄펄→챔스컵 8강 '직행각' 보인다 (23.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어시스트 강의'는 계속된다.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를 상대로 1골 3도움을 쓸어 담으며 월드클래스 기량을 뽐낸 손흥민이 이번엔 코스타리카 클럽을 제물로 대회 8강행을 조준한다.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은 지난달 28일(이하 한국시간) 2026 챔피언스컵 16강 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손흥민이 이끄는 LA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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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도 못 쉰다”…손흥민, 해발 2100m ‘지옥 테스트’ 돌입→홍명보호도 '힌트' 얻는다 (22.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이 총대를 멘다. 멕시코 고지대에서 ‘월드컵 리허설’에 가까운 시험대에 가장 먼저 오른다. 맞붙을 상대도 멕시코 1부리그 9회 우승에 빛나는 강팀이지만 진짜 변수는 '공기'다. 산소가 현저히 옅은 환경에서도 그의 스피드와 판단력이 유지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에스타디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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