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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골 1도움'이 마지막이었다→무려 7년 동안 '5무 2패' 고전...드디어 징크스 박살냈다, DESK 라인 이후 첫 승 (60.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 손흥민이 마지막이었다. 지겨웠던 원정 무승 징크스를 드디어 깼다. 토트넘 홋스퍼는 27일(한국시간) 잉글랜드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에서 에버튼에 3-0 완승을 거뒀다. 미키 반더벤이 전반전에만 2골을 넣었고, 후반 44분 파페 사르가 추가골을 넣으며 팀의 대승에 이바지했다. 이날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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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 떠나고 잊은 건가…포체티노, 메시 이야기만 "미국에 축구 영감 준다" → "나는 EPL 복귀 원해" (16.61)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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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진짜 리더였다”…토트넘이 인정한 ‘캡틴 손’의 전설→역대 주장 2위 격찬! "군대식 아닌 조용한 리더 표본" (11.85)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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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손흥민! PL 역대 1위' 최고 골잡이 15인 투표에서 단독 1위 우뚝...시어러-앙리-홀란드보다 우위 (11.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역대 프리미어리그 공격수를 선발하는 투표에서 근소한 차이로 선두를 달리는 중이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본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인가? 투표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15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여전히 현역으로 뛰고 있는 선수 7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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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측근 '인간 승리' → 유럽 빅리그 잔류 성공 '오피셜' 공식발표…에릭센, 볼프스부르크 입단 → 2027년까지 뛴다 (10.93)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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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축구 최고 레전드'가 바뀌었습니다 From Cha, To. Son...'오피셜' 공식 선언...차범근이 손흥민에게 A매치 137경기 '특별 유니폼 전달' (10.28)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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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손흥민이 그립다 '오피셜' 공식 선언…"토트넘 레전드 SON, 한국 A매치 최다 출전 축하" → 최고 골잡이 후보 선정 이어 또! (9.51)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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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SON 미소 활짝…'토트넘 축구 천재' 알리 선수 복귀 타진→英 2부리그 렉섬 FA 영입 추진 (8.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코모 1907(이탈리아)과 계약을 종료하고 새 소속팀을 찾지 못해 현역 은퇴가 유력시됐던 델리 알리(29)의 피치 복귀 가능성이 열렸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구단인 렉섬 AFC가 자유계약(FA)으로 알리를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다. 알리는 지난 2일 코모와 계약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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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방출 → 은퇴 위기' 손흥민 옛 동료 "이거 완전 덴마크"…에릭센, 볼프스부르크와 2년 계약 "덴마크 선수 많아 매력적" (6.35)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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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품에 안겼던 인간 승리의 사나이, 페널티킥 넣으며 맨유와 쿨한 이별 "특별했던 3년" (1.59)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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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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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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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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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