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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 희생" 손흥민 0골 이유 있었다…LAFC '득점왕→플레이메이커' 대전환 주문 "팀 공격 살리는 10번 역할" 파격 실험 (25.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겉으로 드러난 기록만 보면 다소 아쉬운 출발처럼 보이지만 숫자만으로 평가하기엔 부족하다. 올 시즌 '필드골 0개'를 기록 중인 손흥민(34)의 득점 감소 배경에 '달라진 역할'이 크게 작용하고 있단 분석이 나왔다. 글로벌 축구 매체 '원풋볼'은 25일(한국시간) "LAFC에서 손흥민 역할은 명확히 달라졌다. 더 이상 최전방에서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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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개수 무려 4-18' 요리스 연속 선방쇼...손흥민, 침묵 LAFC 톨루카와 0-0(전반 종료) (23.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가 무려 18개의 슈팅을 허용했으나, 단 한 골도 내주지 않으며 후반에 돌입한다. LAFC가 7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톨루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진행 중인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톨루카와 0-0으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LAFC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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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와 너무 힘들다” 부앙가 ‘작심 발언’에도…LAFC 감독 “이렇게 경기 주도한 적 없다” 오히려 긍정 평가 (23.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여전히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듯 보인다. 오히려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LAFC가 1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4라운드에서 내슈빌 SC에 2-3으로 무릎을 꿇었다. 이날 패배로 LAFC는 공식전 4연패를 당했다. 또, 6승 3무 5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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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경기 2도움' 손흥민, 커리어 두 번째 우승 도전장...챔피언스컵 4강 2차전 선발 출격 (23.0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커리어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향해 나아간다. LAFC가 7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톨루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톨루카와 격돌한다. 직전 1차전에서는 LAFC가 손흥민의 2도움에 힘입어 2-1로 승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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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탓 전문가 납셨네~"난 손흥민 미드필더로 쓴 적 없는데?" LAFC 감독, SON 무득점 부진에 오히려 위치 지적 (21.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의 최근 부진을 온전히 손흥민의 탓으로 돌렸다. LAFC는 오는 26일 오전 5시 45분(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 위치한 알리안츠 필드에서 열리는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0라운드에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 격돌한다. LAFC는 서부 컨퍼런스 3위, 미네소타는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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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듀오 부진?' 그런 걸 왜 저한테 물으세요? "선수 본인한테 직접 물어봐"...LAFC 감독 여전히 해답 못 찾았다 (21.2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흥부듀오 부진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찾지 못하는 중이다. LAFC는 2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에서 콜로라도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LAFC는 5승 2무 2패(승점 17)를 기록하며 리그 3위를 유지했다. 손흥민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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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LAFC 감독, 사실상 손흥민 공개 저격..."누군진 말하지 않겠지만, 지난 시즌 좋았던 스타들 어려움 겪어" (20.0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의 침묵에 대해 구체적인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기자회견에서도 속 시원한 대답을 하지 못하고 있다. LAFC는 2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에서 콜로라도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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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미워하는 건 불가능"…부앙가 극찬 폭발 '손흥민 진심' 통했다→"LAFC 라커룸 훨씬 따듯해져" 美언론도 감탄 (18.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과 '흥부 듀오'를 구축해 맹활약 중인 드니 부앙가(이상 LAFC)가 한국인 파트너를 극찬했다. 미국 '올레' 멕시코판은 7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지난해 8월 LAFC에 합류한 뒤 빠르게 팀 내에서 가장 사랑받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자리를 잡았다"면서 "경기장 안팎에서 두루 빛나는 진정한 스타플레이어"라고 전했다. 새 둥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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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안 되면 어떻게 대표팀에..." 발언 손흥민, 한 경기만에 공격p로 화답→MLS 이주의 팀 선정 쾌거 (18.5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에이징 커브 논란이 불거졌던 손흥민이 이주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7일(한국시간) 2025-2026시즌 MLS 6라운드 이주의 팀을 선정해 공개했다. 포메이션은 3-4-3이다. 손흥민이 올 시즌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그와 함께 LAFC는 드니 부앙가가 선정됐다. 웨삼 아부 알리(콜럼버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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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쳤다' 생태계 교란종 손흥민, 메시도 못한 걸 이뤄냈다...전반에만 4AS 'MLS 역사상 최초' (18.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또다시 역사를 작성했다. LAFC가 5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에서 올랜도 시티를 6-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LAFC는 5승 1무(승점 16)로 리그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전반 초반 손흥민부터 시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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