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어보지 마세요" FA 이적 후 사라졌던 그 선수, 전격 퓨처스 엔트리 등록 (177.8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김강률이 올해 처음으로 퓨처스리그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더블헤더 1, 2경기가 모두 취소되면서 실전 투입까지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퓨처스리그 엔트리 등록만으로도 의미있는 진전이다. 그동안 잔류군 경기에 출전하며 몸 상태를 확인했고, 이제 본격적으로 1군 복귀 가능성을 시험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LG
2026-05-21
-
'타율 0.083' FA 이적생, 2안타 2타점 부활탄 쐈다…"왜 결과 안 나오는지 고민 많았다" (134.19)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부활의 신호탄이 돼야 한다. KT 위즈 한승택(32)은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팀의 6-1 승리와 2연승, 위닝시리즈에 공을 세웠다. 한승택은 0-0으로 맞선 3회말 선두타
2026-04-12
-
또 대형 FA 이적 성사…"괴물 같은 투수" 3년 660억에 애틀랜타 확정 (65.4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년 시즌 가을 야구 진출에 실패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다음 시즌을 의욕적으로 준비하는 분위기다. 12일(한국시간) FA 불펜 로버트 수아레스와 3년 4500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 수아레스는 2026년 1300만 달러, 2027년과 2028년에 각각 1600만 달러를 받게 된다. 지난달 1년 1600만 달러에 애틀랜
2025-12-12
-
두산 52억 풀베팅에 FA 이적 고민 사라졌다…이영하 "타팀 제안에 마음이 흔들릴 때도 있었다" 고백 (65.15)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당연히 고민했다" 생애 처음으로 다가온 FA라는 소중한 기회. 지난 시즌을 마치고 FA 권리를 행사했던 우완투수 이영하(29)는 원소속팀인 두산을 비롯해 다른 팀들로부터 입단 제의를 받았으나 두산이 '반드시 잡겠다'라는 강한 의지를 보이면서 잔류를 선택했다. 2019년 17승을 거두고 승승장구하던 이영하는 최근 불펜투수
2026-01-15
-
"KT에서 제일 먼저 오퍼해 주셨다"…FA 이적생 한승택 "주전 경쟁보단 '우승' 하고파" (58.82)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간절한 꿈을 품고 있다. KT 위즈의 뉴 페이스 한승택은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T의 2025 팬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행사 전 취재진과 만나 "내 목표는 우승이다"고 강조했다. 한승택은 2013년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이용규의 자유계약(FA) 이적 보상선수로 KIA 타이거즈에 합류했다.
2025-11-29
-
'37살 FA 이적' 김현수가 꿈꾸는 미래, LG가 맞춰줄 수 없던 한 가지가 있었다 (54.1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차명석 단장은 김현수의 KT 이적이 결정된 뒤 미안하다는 얘기를 여러번 했다. 자신이 한 유튜브 채널에서 한 발언이 의도와 달리 해석되면서 김현수에게 비판의 화살이 돌아갔다고 생각해서다. 그러면서 "(김)현수는 한 번도 돈(을 올려달라는) 얘기를 한 적이 없다"고 했다. 실제로 김현수의 마음도 그랬다. 김현수가 직접적으로
2025-12-14
-
'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자매, 심경 밝혔다…나란히 아제르바이잔 이적→한 팀서 뛴다 (50.46)
2026-08-10
-
결국 울어버린 박계범…두산→삼성 트레이드 직후, 팬들에게 뜨거운 안녕 "감사했습니다" (49.6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국 눈물을 보였다. 내야수 박계범(30)은 지난 6일 두산 베어스에서 삼성 라이온즈로 트레이드됐다. 삼성은 외야수 류승민을 내주고 경험 많은 박계범을 영입했다. 내야진 선수층 강화를 위한 결정이었다. 두산은 7일 구단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박계범의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영상 속 박계범은 "이렇게 갑작스럽게 떠나게 됐는데
2026-05-07
-
강백호, FA 이적 계기 직접 밝혔다 "한화가 날 원한다는 느낌 강해…몸 상태+경기력 자신 있다" (48.5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FA 최대어가 속마음을 밝혔다. 한화 이글스는 20일 "자유계약(FA) 선수 강백호를 영입했다. 4년간 계약금 50억원, 연봉 30억원, 옵션 20억원 등 최대 100억원 규모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지난 19일 늦은 오후 2025 KBO 2차 드래프트를 마친 뒤 강백호를 만나 오퍼를 넣었다. 4년 100억원의 거
2025-11-20
-
"이강인 방출은 역사상 최악의 실수" 공짜로 내보낸 韓 미드필더 603억 이적 임박…발렌시아 FIFA 연대기여금 '24억' 횡재→"그럼에도 LEE 놓친 대가 아직도 치른다" 현지 혹평 (48.36)
2026-07-0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