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손흥민·이강인 자칫하면 레드카드…조심 또 조심! “FIFA 북중미월드컵, 입 가리고 말하면 퇴장” 공식발표 (412.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 같은 슈퍼스타들이 ‘덫’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북중미 월드컵부터 상대 선수에게 입을 가리고 말을 할 경우 레드카드를 받을 수 있다. 영국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축구 경기 규칙을 제정하는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특별 회의를 통해 경기 중
2026-04-29
-
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FIFA 북중미월드컵 16강 빨간불…핵심 미드필더 황인범 끝내 이탈→3월 A매치 소집 제외, 월드컵 중원 고민 ‘비상’ (347.9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은 16강을, 홍명보 감독은 월드컵 16강 이상을 목표로 잡았다. 월드컵 본선 준비에 막바지인 지금, 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29, 페예노르트)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9일(한국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황인범의 3월 유럽 원정 소집 제외를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황인범은 우측 발목 인
2026-03-19
-
손흥민, 어디까지 착할 건가…FIFA 북중미월드컵 불발 될 뻔한 ‘살인태클’ 당하고도 “대화 나눈 후 용서” (314.4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LAFC)이 경기 도중 아찔한 살인태클을 당했다. 자칫 시즌 아웃까지 될 수 있고, 북중미월드컵이 불발될 뻔 했던 상황. 하지만 상대 팀 선수와 대화를 나눴고, 상대방의 사과를 수용했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이끄는 LAFC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
2026-03-21
-
JTBC, 경영난 우려 속 예능 릴레이 휴방 "월드컵 대체 편성" (290.30)
2026-07-02
-
'아는 형님', 이번주 또 휴방…"월드컵 편성 때문"[공식] (264.95)
2026-07-17
-
JTBC "'한블리'·'사기꾼들' 휴방…월드컵 중계 재방송 위해"[공식] (256.75)
2026-06-23
-
[오피셜] '깜짝 반전' 살라 이적팀, 오현규와 튀르키예에서 맞붙는다…트라브존스포르 "오늘 저녁 우리 팀에 도착, 협상 시작" (255.88)
2026-08-05
-
[포토S] 홍명보호, 야유 속 귀국 (254.62)
2026-06-30
-
[포토S] 홍명보 전 감독, '환영 대신 야유' (253.86)
2026-06-30
-
[포토S] 축구 팬들 앞에서 고개 숙인 홍명보 전 감독 (253.86)
2026-06-3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