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동료' 이강인도 축하해주겠네...'PSG 에이스' 뎀벨레, 발롱도르 이어 FIFA 올해의 선수상 받았다 '겹경사' (96.8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발롱도르에 이어 또 한번의 쾌거를 이뤘다. 올해를 진정한 본인의 해로 만들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주인공은 바로 우스만 뎀벨레(파리 생제르맹)였다. 앞서 지난 10월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뎀벨레는 FIFA 올해의 선수상까
2025-12-17
-
[오피셜] '축구계 레전드' 지단, 드디어 프랑스 지휘봉 잡는다...오랜 기다림 끝에 "4년 계약" 완료 (56.9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5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프랑스 축구의 상징 지네딘 지단(54)이 마침내 자신이 그토록 원했던 조국의 지휘봉을 잡는다. 프랑스축구협회는 28일(한국시간) 파리 본부에서 지단 감독의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필리프 디알로 프랑스축구협회장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4년이다. 이로써 지단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2026-07-29
-
'韓에이스의 놀라운 효과' 이강인, 또 효자 됐다…"아틀레티코 이적 덕분에 최대 23억 잭팟"→토레스·칸셀루까지 FIFA 연대기여금 선물 눈앞 (22.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친정팀 발렌시아(이상 스페인)에도 뜻밖의 수익을 안길 전망이다. 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9일(한국시간) "발렌시아는 선수단 보강을 추진하는 동시에 구단 금고에 예상치 못했던 수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 이적시장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며 이강인을 비롯해 페란 토레스(바르셀로나), 주앙 칸
2026-08-09
-
[오피셜] “2026년 축구 인생 마지막” 호날두, 끝내 은퇴 가능성 언급...‘커리어 마침표 찍을 생각’ (22.09)
2026-08-18
-
[속보] 호날두 은퇴 결심…"2027년 여름이 끝" 英 저명기자 단독 보도→"알나스르 지분 15% 제안설로 만류" 사우디 화들짝 (20.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불세출의 스코어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나스르)가 내년 여름 은퇴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영국 '토크 스포츠' 소속의 저명 기자 벤 제이콥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호날두는 2027년 여름 알나스르를 떠날 가능성이 크다. 5차례 발롱도르 수상에 빛나는 이 레전드 공격수는 이때 축구계 은퇴를 선택할 수도 있다”고
2026-01-23
-
"손흥민 34살, 재건 불가피" FIFA '면도날 평가'…日도 공감 "홍명보호 실패가 남긴 상처"→일본엔 신구조화 주문 부각 (20.38)
2026-07-26
-
축구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한국 대표팀 차기 감독 선임 못한 상황에 “10월 A매치 베네수엘라·우즈베키스탄 맞대결 확정” (20.05)
2026-07-28
-
사상 초유의 '1000골 고지' 앞둔 호날두, 본격적인 은퇴 수순?..."선수 생활 종료가 유력한 선택지" (19.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유럽 무대와 대표팀에서 수많은 기록을 남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향후 커리어의 방향을 두고 신중한 계산에 들어간 분위기다. 현지에서는 내년 여름을 기점으로 은퇴 시점이 조율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힘을 얻는 중이다. 영국 ‘토크 스포츠’ 소속 벤 제이콥스 기자는 23일 “호날두가 2027년 여름 알나스르와 작별할
2026-01-23
-
韓 축구 또 '초대형 재능' 나왔다! 맨시티전 앞둔 손정범, 아시아 U-19 최고 유망주 '공인'...김기동의 선택 틀리지 않았다 (19.04)
2026-07-22
-
[공식발표] 이민성 감독, 이기혁·양현준·엄지성 와일드카드 선택...男女 각각 아이치·나고야 AG 23인 명단 공개 (18.97)
2026-07-0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