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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아이러니 말도 안돼!' 양민혁, 뛰고 있는 팀은 1부 승격, 원 소속팀은 2부 강등 가능성 생겼다 (11.7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이러니한 사건이 발생할까. 토트넘은 12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7승 9무 16패(승점 30)로 이번 라운드 기점으로 리그 17위에서 리그 18위로 추락하게 됐다. 토트넘은 이날 패배로 1977-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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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악재’ 터졌다…"토트넘 보드진 무능해" 양민혁, 3개월 29분 ‘충격 실종’→"최악의 임대" 英서도 직격탄 (9.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그릇된 선택 하나가 '유망주의 시간'을 갉아먹고 있다. 기대를 품고 떠난 임대가 오히려 성장 발목을 잡고 있단 평가가 다시 고개를 들었다. 양민혁(20·코번트리 시티)이 도약 발판이 되어야 할 무대에서 발을 내딛지 못하고 있다. 영국 현지에서도 시선이 곱지 않다. '스퍼스웹'은 9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3개월간 단 29분 출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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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는데 'Yang 이름' 나왔다…램파드가 콕 집은 ‘19살 한국인’ 코번트리 데뷔전 합격점 "정말 좋은 경기력 보였다"→FA컵 탈락 속 연착륙 청신호 (6.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19)이 코번트리 시티 데뷔전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패배 속에서도 분명한 인상을 남겼다.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연착륙 가능성'은 또렷했다. 프랭크 램퍼드 감독 역시 직접적으로 이름을 거론하며 잠재성을 인정했다. 양민혁은 11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벳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 시티와 2025-2026 F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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