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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졌다고 고개 숙였는데 “X년” 욕설 폭탄…中 귀화 구아이링, 美·中 팬들에 ‘집단 린치’→밀라노 결선행에도 ‘국적 지옥’ 재점화 (8.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의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 구아이링(미국명 에일린 구)을 향해 미국은 물론 중국 팬들 역시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구아이링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 슬로프스타일 코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에서 75.30점을 획득해 2위로 결선행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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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골드 조롱하던 한국 뺨 때렸다" 中 금·동 쓸어담고 '하루 만에' 韓 제쳤다…웨이보 들썩 “한국보다만 위면 돼” (7.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이 동계 올림픽 메달 순위에서 '하루 만에' 한국을 제치자 해당 소식이 웨이보 인기 검색어에 오르는 등 상당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중국 스포츠 매체 '즈보바'는 19일 “중국이 18일 하루에만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쓸어 담아 메달 순위에서 한국을 추월했다”면서 "그간 금메달이 없어 메달 경쟁에서 고전하던 중국을 조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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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억' 올림픽 수입 1위 타이틀 구아이링, 꽈당 넘어져...슬로프스타일 은메달 (7.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올림픽 출전 선수 가운데 연간 수입 1위라는 타이틀을 보유한 구아이링이 아쉬움 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구아이링은 미국 국적의 아버지, 중국 국적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랐다.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중국 대표팀을 선택했고,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따내며 올림픽 스타로 떠올랐다. 그러나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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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이링 한물갔다” 美 매체 직격…SNS 팔로워 530만 폭증, 24년 만에 '피겨 여왕' 등극한 리우 "16세 은퇴→번아웃→금메달 서사" 감동 (6.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매체가 이번 밀라노 동계 올림픽이 낳은 최고 스타는 중국의 구아이링이 아닌 미국 여자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알리사 리우(21)라며 "구아이링은 한물갔다"는 날 선 지적을 쏟아냈다. 미국 '폭스뉴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구아이링은 한물갔다. 동계 스포츠의 새로운 여왕이 등장했다. 여왕의 국적은 미국으로 캘리포니아 태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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