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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같은 시즌…” 린도어 그랜드슬램 작렬, NYM PHI 4-1로 꺾고 9년 만에 NLCS 진출 (0.01)
▲프랜시스코 린도어가 홈런을 친 후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뉴욕 메츠가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꺾고 챔피언십 시리즈 무대에 선다. 메츠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퀸스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필라델피아와 맞붙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5전 3승제) 4차전에서 4-1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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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시즌 막차 탄 메츠, 밀워키 8-4로 꺾고 NLWS 1차전 승리…美 “메츠, 18년 만에 가장 생산적인 이닝 완성”[NLWC] (0.01)
▲뉴욕 메츠 선수들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프란시스코 린도어(왼쪽)와 호세 이글레시아스가 승리 후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뉴욕 메츠가 밀워키 브루어스를 꺾고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3전 2승제) 1치전 승리를 거뒀다. 메츠는 2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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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5.29 좌완에게 쩔쩔’ SD, NYM에 무기력하게 무릎…김하성 배트도 침묵했다 (0.00)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무기력하게 연패에 빠졌다. 타선의 침묵 탓이다. 김하성(29)도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샌디에이고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전에 1-5로 졌다. 2연패에 빠진 샌디에이고의 시즌전적은 37승 37패가 됐다. 이날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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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볼은 기본' 또 빛난 김하성 선구안, 3타석 19구 끌어냈다…1볼넷 적립 출루율 0.336 (0.0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선구안으로 투수를 괴롭혔다. 결국 볼넷을 더했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타석마다 3볼을 이끌어내면서 투수를 괴롭혔다. 볼넷으로 한 차례 출루하는 성과도 있었다. 김하성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퀸스 플러싱 씨티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뉴욕
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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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저지도 아니었다, ‘결승포’ 듀란 가장 빛난 별 됐다…“내가 최고라 생각하지 않아” 겸손까지 (0.00)
▲재런 듀란 ▲재런 듀란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의 스타들이 모인 올스타전에서 가장 빛난 별은 재런 듀란(28·보스턴 레드삭스)이었다. 듀란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아메리칸리그 소속으로 출전해 결승 홈런을 때려냈다. 듀란의 활약 속에 아메리칸리그는 내셔널리그에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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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후 첫 대포 쾅! 최지만, 홈런 터뜨렸다…ML 콜업 가능성 얼마나 되나 (0.00)
▲최지만 ⓒ연합뉴스/AP통신 ▲ 최지만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최지만(33)이 홈런포를 가동했다. 대포를 터뜨리며 메이저리그 무대를 다시 노크한다.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팀인 시러큐스 메츠 소속인 최지만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PNC필드에서 열린 스크랜튼 윌크스 배리 레일라이더스(뉴욕 양키스 산하)전에 6번 타자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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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꽃길 걷나’ 최지만 메츠에서 빅리그 생존 전쟁 이어간다…옵트아웃 포기, NYM 잔류 택했다 (0.00)
▲ 최지만 ⓒ연합뉴스/AP통신 ▲최지만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최지만(33)이 뉴욕 메츠 잔류를 택했다. 언제쯤 최지만의 야구 인생에도 꽃길이 열릴까.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2일(한국시간) “최지만이 옵트아웃을 실행하지 않았다. 대신 메츠에서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간다”고 전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메츠와 FA 계약을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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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컨디션 아니었다” 그런데도 ‘150km+KKKKKKK'…日 출신 괴물 투수, 신인왕 넘본다 (0.00)
▲이마나가 쇼타 ▲이마나가 쇼타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베스트 컨디션이 아니었다.” 시카고 컵스 이마나가 쇼타(31)는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3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퀄리티스타트플러스(선발 7이닝 3자책점 이하 투구) 피칭을 뽐낸 이마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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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만으로는 부족했나…315홈런 강타자 합류→최지만 개막 로스터 탈락 (0.00)
▲ 최지만이 개막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았다. FA를 택하지 않고 마이너리그에서 시즌 개막을 맞게 될 전망이다. ⓒ연합뉴스/AP통신 ▲ 최지만의 생존 경쟁이 다시 시작됐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최지만(33)이 뉴욕 메츠 개막전 로스터에 들지 못했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25일(한국시간) 메츠의 확정된 개막 로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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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데뷔 전에 이미 기록 세웠다” 美, 이정후 한국 선구자로 소개…SF 거액 안긴 이유 있었다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르지도 않았는데, 이미 기록을 세웠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7일(한국시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를 앞두고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던 ‘한국 출신 선구자’ 6명을 소개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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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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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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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