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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디스, 6년만 단독 콘서트 초고속 매진…'힙합 톱 클래스' 맞네 (0.00)
▲ 저스디스. 제공| 그루블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래퍼 저스디스가 단독 콘서트 초고속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23일 오후 7시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가 진행된 저스디스의 단독 콘서트 'JT2DE: MVLD.'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됐다. 이번 콘서트는 2014년 발매된 저스디스의 세 번째 믹스테이프 '머니 Vs. 러브: 드림(Money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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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어워즈 결산] '총 기부금 1,500만 원' 팬들과 호흡한 뜻깊은 5개월 (0.00)
▲ 7월 월간 어워즈에 올라 뜻깊은 기부에 참여한 두산 베어스 유희관 ⓒ SPOTV[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지난 5월부터 '팬들과 함께 더 멋진 내일의 야구로 도약하자'라는 의미로 'Jump Tomorrow' 슬로건을 걸고 아시아 글로벌 금융그룹 J트러스트 그룹과 스포츠 전문 채널 SPOTV가 함께 시작한 JT 어워즈가 KBO 리그 포스트시즌 종료와 함께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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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마지막' JT 10월 어워즈, 14일부터 투표 시작 (0.00)
▲ 9월 어워즈 수상사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 ⓒ SPOTV 제작팀[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아시아 글로벌 금융그룹 J트러스트 그룹과 스포츠 전문 채널 SPOTV가 'JT 어워즈'를 함께 진행한다. 14일 낮 12시부터 20일 밤 12시까지 10월 월간 어워즈 투표를 시작한다.'팬들과 함께 더 멋진 내일의 야구로 도약하자'라는 의미로 'Jump Tomorrow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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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어워즈, 7일부터 11월 1주차 주간 베스트 투표 시작 (0.00)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아시아 글로벌 금융그룹 J트러스트 그룹과 스포츠 전문 채널 SPOTV가 'JT 어워즈'를 함께 진행한다. 7일 오후 7시부터 11월 1주차 투표가 시작된다. '팬들과 함께 더 멋진 내일의 야구로 도약하자'라는 의미로 'Jump Tomorrow' 슬로건을 걸고 시작되는 JT 어워즈는 주간 베스트와 월간 어워즈를 선정한다.주간 베스트는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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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어워즈 11월 1주차] '11탈삼진' 보우덴, NC 잠재운 '136구'⑤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36구 투혼'이 돋보였다. 마이클 보우덴(30, 두산 베어스)이 빼어난 탈삼진 능력을 앞세워 선발투수로서 완벽한 경기력을 뽐냈다. 보우덴은 지난 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3차전서 선발 등판해 7⅔이닝 3피안타 4볼넷 1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6-0 승리에 한몫했다. 탈삼진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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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어워즈 11월 1주차] '하위 타선 핵' 허경민, 가을 DNA 뽐낸 '1차전'④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가을 DNA'를 장착했다. 허경민(26, 두산 베어스)이 매서운 타격감을 뽐냈다.허경민은 지난달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NC 다이노스와 1차전서 8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1-0 승리에 한몫했다. 공격 물꼬를 제대로 텄다. 0-0으로 팽팽히 맞선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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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어워즈 11월 1주차] '위기에 강한' 이현승, 2연속 우승 '징검다리'③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위기에 강했다. 이현승(33, 두산 베어스)이 팀의 창단 첫 2연속 우승 가교 노릇을 톡톡히 했다.이현승은 지난 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NC 다이노스와 4차전서 2번째 투수로 등판해 2⅔이닝 4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펼치며 8-1 승리에 힘을 보탰다. 두산은 4차전까지 모두 승리를 챙기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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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어워즈 11월 1주차] '잠실 열광한' 두산 김재환의 '슈퍼 캐치'②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타석은 물론 외야에서도 빛났다. 김재환(28, 두산 베어스)이 결정적인 호수비로 잠실을 들끓게 했다.김재환은 지난달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KBO 타이어뱅크 한국시리즈 NC 다이노스와 2차전서 9회초 무사 1루 때 놀라운 캐치를 보였다. NC 에릭 테임즈의 큼지막한 타구를 완벽하게 잡아 내며 투수 어깨를 가볍게 했다.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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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어워즈 11월 1주차] 'KS MVP' 양의지, 빛나는 '자축포'①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방 마님' 양의지(29, 두산 베어스)가 팀의 창단 첫 한국시리즈 2연속 우승에 이바지했다. 시리즈 MVP에도 뽑혔다. 양의지는 지난 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NC 다이노스와 4차전서 4타수 3안타(1홈런) 2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8-1 승리에 한몫했다. 주전 포수의 공수 맹활약에 힘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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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어워즈 10월 5주차] '잠실 가른 슈퍼 캐치' LG 안익훈 ⑤ (0.00)
▲ 안익훈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절체절명의 순간에 나온 호수비로 LG 트윈스가 구사일생했다. 호수비를 펼친 선수는 LG 외야수 안익훈이다.LG는 지난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시리즈 3차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2-1로 이겨 시리즈 스코어를 1-2로 만들었다. LG의 끝내기 승리에는 대수비 안익훈의 호수비가 있었다.안익훈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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