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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이 하늘에 올랐다”…김연경, 20년 배구 인생 완벽한 피날레→관중 6천명 울컥 "여왕에서 지도자로 헌신 이어간다" (4.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배구 여제’ 김연경(37)이 마침내 코트를 떠났다. 김연경은 1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2025-2026시즌 V리그 개막전이 끝난 뒤 은퇴식에 나섰다. 흥국생명은 정관장을 세트스코어 3-1로 꺾었다. 게임 포인트를 찍는 정윤주(흥국생명)의 마지막 오픈 공격이 코트에 닿자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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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저축은행, 항저우 아시안패러게임 유망선수 후원…"한국 선수단 선전 기원" (0.00)
▲ 20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JT저축은행, 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유망선수 후원금 전달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한장애인체육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장애인체육회가 20일 이천선수촌에서 ‘JT저축은행, 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유망선수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2020년 도쿄 패럴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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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악!”을 “와!”로 바꾼 강경남, 통증도 막지 못한 승부사의 간절한 마음 (0.00)
▲ 강경남 ⓒ KPGA[스포티비뉴스=임정우 기자] 갑작스럽게 찾아온 왼손 손바닥 통증은 강경남(34, 남해건설)의 발목을 잡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우승에 목말라있던 ‘승부사’ 강경남은 물러서지 않았다. 강경남은 통증을 이겨내고 통산 10승 고지에 올랐다.강경남은 16일 경상남도 사천에 위치한 서경타니 골프장의 청룡, 현무코스(파 71)에서 막을 내린 한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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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어워즈 결산] '총 기부금 1,500만 원' 팬들과 호흡한 뜻깊은 5개월 (0.00)
▲ 7월 월간 어워즈에 올라 뜻깊은 기부에 참여한 두산 베어스 유희관 ⓒ SPOTV[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지난 5월부터 '팬들과 함께 더 멋진 내일의 야구로 도약하자'라는 의미로 'Jump Tomorrow' 슬로건을 걸고 아시아 글로벌 금융그룹 J트러스트 그룹과 스포츠 전문 채널 SPOTV가 함께 시작한 JT 어워즈가 KBO 리그 포스트시즌 종료와 함께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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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철의 behind] 히어로즈-JT '만남' 흘겨보는 이유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협상 완료가 아닌 협상 단계다. 2016년 시즌부터 고척 스카이돔(이하 고척돔)으로 안방을 옮기는 만큼 더 많은 운영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일본 기업이라는 점과 대부업 관련 이미지로 팬들의 반발이 극심하다. 넥센 타이어와 네이밍 스폰서 계약 종료를 앞둔 서울 히어로즈와 일본 금융 기업 J트러스트의 협상 테이블을 향한
201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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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