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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사탕 물고 2루 수비? 야구가 장난인가…감독도 격한 분노 "너무 화났고 거슬렸다" (31.67)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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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나도 50-50 하겠다” 호기부렸던 선수, 조롱거리됐다… 아직 출발도 못하다니 (12.0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 양키스의 톡톡 튀는 스타인 재즈 치좀 주니어(28)는 올 시즌을 앞두고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큰 목표를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올 시즌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치좀 주니어는 50홈런-50도루 동반 달성에 도잔하겠다고 호기를 부렸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40-40을 달성한 선수도 6명뿐이고, 50-50을 달성한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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