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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4명 톱5 ‘존재감’...김세영·임진희, 연장 끝 준우승 (14.4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선수들이 집단 상승세를 보이며 LPGA 무대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김세영과 임진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엘 카바예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JM 이글 L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나란히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하며 연장전에 돌입했다. 그러나 연장 첫 홀에서 두 선수 모두 파에 그친 사이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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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코다, LPGA 다우 챔피언십 팀명은 '금발이 너무해'…"지쳤는데 웃을 수 있을 듯" (11.6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잘 즐겨보려 한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에 출전한다. 2019년 시작된 다우 챔피언십은 LPGA 투어에서 유일하게 선수 2명이 팀을 이뤄 경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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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희-이소미 타이틀 방어 도전! 최대 변수는 코다?…LPGA 다우 챔피언십, 오는 11일 개막 (11.5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임진희-이소미가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팀 대회'인 2026 다우 챔피언십이 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개막한다. 2019년 시작된 다우 챔피언십은 LPGA 투어에서 유일하게 선수 2명이 팀을 이뤄 경쟁하는 방식의 대회다. 올해 총상금은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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