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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HERO] 뚜껑을 여는 골잡이…황의조는 하던대로 '넣었다' (0.00)
▲ 아시안게임 득점 선두를 달리는 황의조 ⓒ연합뉴스▲ 손흥민이 2선에서, 황의조가 최전선에서 와일드카드로 활약 중이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어려서부터 해왔던 플레이에요. 더 잘해진 것도 아니고, 더도 말고 그대로 황의조식이죠."아시안게임 대표 공격수 황의조(25, 감바오사카)를 잘 아는 측근은 '인맥논란'을 딛고 '재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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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최강희 감독 '올 시즌 목표는 강등권 탈출' (0.00)
[스포티비뉴스=홍은동, 한희재 기자]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전북 현대 최강희 감독이 "강등권 탈출이 목표"라는 장난스런 각오를 전하고 있다.
20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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