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313.99)
2026-07-14
-
'21일 컴백' 오유진, K팝시장에 도전장→끝없는 진화 예고 (306.61)
2026-07-21
-
'K팝 기획자' 나상천, 북콘서트 5일 개최⋯'점심 한 시간의 일탈' 콘셉트 (305.93)
2026-08-05
-
에이티즈, 폴란드 K팝 페스티벌 출연 취소 "주최 측 의무 불이행"[공식] (302.31)
2026-08-12
-
벌써 뜨겁다…빅뱅, K팝 기강 잡을 '왕의 귀환'[초점S] (300.44)
2026-08-13
-
오유진, 트로트 넘어 K팝 스타일로 세대 통합 나선다…아이돌급 퍼포먼스 예고 (296.43)
2026-07-24
-
코앞 다가온 BTS 그래미 수상, K팝 입지 확대 낙관하기엔[초점S] (294.30)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K팝의 그래미 수상이 마침내 현실권에 들어왔다. 미국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그래미 어워즈가 K팝을 포함한 아시안 팝 전용 부문 신설을 공식화하면서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비롯해 다수의 K팝 아티스트들이 오랜 시간 그래미의 문을 두드려온 만큼, 이번 변화는 분명 반가운 신호다. 다만 이를 K팝에 대한 그래미
2026-06-19
-
엔하이픈·앤더블부터 영탁까지… 빅크, K팝시상식 'SKA' 투표 1라운드 오픈 (292.12)
2026-07-20
-
엔하이픈→에스파…K팝 공연 국내 선예매 도입, '중국발 암표' 대안 되나 (291.39)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K팝 공연 시장의 고질병으로 꼽혀온 중국발 암표 문제가 '국내 팬클럽 선예매'라는 새 시도로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까. 그룹 엔하이픈, 코르티스에 이어 에스파까지 대형 K팝 아이돌들이 잇따라 국내 팬들을 대상으로 한 선예매 제도 도입에 나선 가운데, 이러한 시스템적 변화가 가져올 결과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엔하이픈은 지난달 열
2026-06-22
-
中은 솔로, 日은 그룹…'글로벌 K차트'로 본 국가별 K팝 팬덤 (286.04)
2026-06-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