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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10주년에 '6관왕' 연천 미라클 선수단, 연천군청 방문 "내년에는 프로 선수 배출 기대" (46.8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로 창단 10주년을 맞아 '6관왕'이라는 위업을 달성한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이 연천군청을 방문했다. 연천 미라클은 올해 역대 최고 승률로 2025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통합우승과 횡성 KBO 드림컵 등 독립리그 팀이 참가할 수 있는 6개 대회에 모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날 방문에는 김인식 연천 미라클 감독 이하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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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6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 공고 (21.5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는 ‘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의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올해로 제 4회째를 맞이하는 ‘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는 프로구단에서 기회를 얻지 못한 독립야구 선수들에게 다시 한번 꿈을 펼칠 기회의 장을 제공하여 동기를 부여하고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대회이다. 이번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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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야구' 불꽃 파이터즈 VS 연천 미라클, 관전포인트 3가지? 압도적 생중계 열린다 (15.93)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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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8번째 직관경기에 13만 3천명 몰렸다…1만 6천석 8분만에 매진 (14.56)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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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세 번째 생중계…31일 불꽃 파이터즈vs연천 미라클 본다 (11.60)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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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출신 서경찬 호투' 파주 챌린저스, KBO 드림컵 독립야구대회 2년 연속 우승 (0.00)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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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출신' 구준범 호투 앞세운 파주 챌린저스, 성남 맥파이스 꺾고 KBO 드림컵 독립야구대회 결승으로 (0.00)
20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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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드림컵 독립야구대회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 실시 (0.00)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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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LG' 창단 첫 KBO 지명…'공부하는 야구선수' 글로벌선진학교 꿈, 처음이자 마지막 결실 (0.00)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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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야구단의 기적 또 나왔다… 연천미라클 배현호, KIA에 육성선수 입단 (0.00)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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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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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