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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vs디아즈' MVP 경쟁, 오는 24일 결판낸다…KBO 시상식 개최→신인상 수상자 등 발표 (98.02)
▲ 왼쪽부터 코디 폰세, 르윈 디아즈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시상식'을 개최한다. 시상식은 퓨처스리그 투·타 개인 부문별 1위 선수 시상을 시작으로 KBO리그 투·타 개인 부문별 1위 선수, KBO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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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슈퍼 캐치' NC 김한별,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 (23.13)
▲ 김한별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NC 다이노스 김한별이 두 달 연속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KBO는 6일 "7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NC 내야수 김한별이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에도 선정됐다. 김한별은 승부처마다 팀을 구해내는 결정적인 호수비를 잇달아 선보이며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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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안타 17타점' 카스트로 & '4QS 3승 ERA 1.78' 소형준 7월 WAR 1위 질주→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22.98)
▲ 카스트로 ⓒ곽혜미 기자 ▲ 소형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이하 ‘한국쉘’)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수상자로 KT 위즈 소형준과 KIA 타이거즈 해럴드 카스트로가 선정됐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월간 WAR(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투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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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하고 또 피하고' 페라자 진기명기 득점, 5월 씬-스틸러상 수상자로 선정 (22.81)
▲ 한화 이글스 요나단 페라자가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KBO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한화 이글스의 요나단 페라자가 선정됐다. 이번 ‘5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대기록 달성으로 영광의 순간과 영화 같은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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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표율 36.5%' 나성범이 선보인 동료의식, 6월 씬-스틸러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21.95)
▲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6월 CGV 씬-스틸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KBO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6월 수상자로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선정됐다. 이번 ‘6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그라운드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연출한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중심을 잃은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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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3년 연속 수상' 김주원이 막았다…실책 1위→투표 만점으로 극복, 박찬호 2위 오지환 3위 (14.67)
▲ 김주원 ⓒ곽혜미 기자 ▲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올해로 3회째를 맞은 KBO 수비상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유격수 부문에서 1회와 2회 연속 수상에 성공했던 박찬호가 이번에는 김주원에게 1위를 내줬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력을 보여준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각 구단 감독·코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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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적 류현진-최형우야? 의심하지 마라, 공로상 받으러 올스타전 나간거 아니다 [올스타전③] (13.53)
▲ 류현진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의심하지 마라. 그들은 '공로상'을 받으러 올스타전 현장에 나타난 것이 아니다. 어느덧 올스타전의 날이 밝았다. 11일 잠실야구장에서는 두산, 롯데, KT, 삼성, SSG가 하나로 뭉친 드림 올스타와 LG, 키움, 한화, NC, KIA가 한데로 모인 나눔 올스타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올스타전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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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외인 타자 '최초' 기록 썼다…디아즈, '압도적 득표'로 9~10월 월간 MVP 수상 (13.20)
▲ 르윈 디아즈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최초의 기록을 작성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가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9~10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디아즈의 개인 첫 월간 MVP 수상이자, 삼성 외국인 타자로 최초의 수상이다. 디아즈는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3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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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MLB에서도 ‘모두의 폰세’ 열풍 부나… “이마이보다 더 합리적이야” 단골손님 줄 선다 (4.59)
▲ 가성비가 뛰어난 투수로 이번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코디 폰세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시아 리그가 급성장하고, 또 미국에서 뛰다 아시아 리그에서 변신한 사례들이 많아지면서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아시아 러시도 분주해지고 있다. KBO리그에도 확실히 예전보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수가 늘어났다. 다만 메이저리그 구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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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선배는 최고 유격수, 내가 가야 할 길"…김주원, GG 수상+MLB 진출 꿈 키운다 (4.29)
▲ 김주원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배님은 내가 가야 할 길이다." NC 다이노스 주전 유격수 김주원은 2021년 프로 데뷔 후 올해까지 KBO리그에서 5시즌 연속 꾸준히 경험을 쌓았다.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대표로 국제대회를 누비기도 했다. 김주원의 눈앞엔 더 큰 꿈들이 펼쳐지는 중이다. 이를테면 골든글러브 수상이나 미국 메이저리그 진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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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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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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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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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