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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도 '굿바이 잠실야구장'…잠실의 추억 되새기고, 야구장 흙도 가져가세요 (34.1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마지막 올스타전을 특별한 행사로 꾸민다. KBO는 8일 "오는 10일과 11일 이틀간 개최되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축제의 묘미를 더할 ‘팬 페스트존’을 운영한다. 잠실종합운동장 2주차장에 마련되는 이번 팬 페스트존은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와 이벤트 그리고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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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피치클락 2초 단축한다…KBO 부상자명단 규정도 손질 (20.1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내년부터 피치클락이 2초 단축된다. KBO는 15일 2025년 제8차 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 시즌부터 적용되는 KBO 리그 규정을 다음과 같이 개정했다. 먼저 KBO 리그 피치클락 운영은 투구 간격을 현행 대비 2초 단축하여 주자 없을 시 18초, 주자 있을 시 23초로 적용하기로 했다. 퓨처스리그 피치클락 운영은 올해와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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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진루 막으랬더니 폭투, 폭투 '자멸'…오직 최준용의 잘못? 포수 지분도 적지 않았다 (19.59)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포수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 거액을 들여 보강까지 했지만, 아직까지도 포수에 대한 고민이 해결되지 않았다. 롯데 자이언츠의 이야기다. 롯데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홈 맞대결에서 3-4로 패하며 6연패의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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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쿼터 오고, 피치클락 짧아지고…KBO리그, '더 공정하고 더 박진감 넘치게' 달라진다 (19.1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가 더 공정하고 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위해 규정을 개선했다. KBO는 26일 "지난 3월 12일부터 12일간의 시범경기로 예열을 한 2026 KBO 리그의 개막이 어느 덧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리그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보다 박진감 넘치는 야구를 선보이기 위해 올 시즌부터 KBO 리그에서 신규 도입 및 변경되는 규정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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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클락 위반 볼넷→폭투→폭투→적시타…롯데 패패패패패패 공동 꼴찌 추락, SSG 단독 1위 등극 [사직 게임노트] (17.94)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또 졌다. 피치클락 위반 볼넷으로 주자를 내보냈고, 결국 결정적인 실점까지 이어졌다. 6연패에 빠진 롯데는 공동 꼴찌로 떨어졌고, 스윕승을 챙긴 SSG 랜더스는 단독 1위로 올라섰다. 롯데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홈 맞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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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이 내 성질 건드려" 김태군 진짜 화났다, 뼈아픈 일침까지…근데 그럴만했다 (17.77)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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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복귀 이틀 만에 말소라니, 퓨처스 선발로 3이닝 4실점…대신 '1군급' 불펜 청신호 (16.9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왼손투수 이상영이 1군 합류 이틀 만에 엔트리에서 빠졌다. 23일 1군 등록 후 25일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하면서 엔트리 말소를 예고했다. 1군 등록 이틀 동안 실전에 나서지 않은 가운데, 퓨처스리그에서는 선발로 나와 3이닝 4실점에 그쳤다. 첫 1군 합류 전까지만 해도 경기 내용이 나쁘지 않았는데 그 뒤로는 3경기 연속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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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선수들만 익숙해" WBC에 '최신 기술' 왜 빠졌나 했다, 피치클락-투구 수 제한은 도입 (16.5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볼 수 없다. 아직 절대 다수의 참가 선수들이 ABS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로봇 심판이 모든 투구를 판정하는 KBO리그 선수들만 실전에서 ABS를 충분히 경험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디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ABS 챌린지 시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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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불만, 폰세 장외 심리전이었나… 다시 만나면 무슨 일이? 동상이몽 대구 사생결단 (16.48)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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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7이닝으로 바꾼다고? 그럼 이 선수는 매일 완투야… 이닝 폭식해서 배가 나왔다 (15.45)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는 물론 KBO리그 등 각국 프로 리그들은 경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점점 더 ‘속도감’ 있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3시간 이상 경기를 봐야 최종 결과를 알 수 있는 야구를 지루하게 느낄 수 있다는 위기 의식 때문이다. 미국 전통의 최강자인 미식축구는커녕, 공·수 전환이 빠른 종목 특성으로 젊은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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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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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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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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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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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