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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아껴놨던 LG행 장현식의 유산… KIA 드디어 현금화하나, 차세대 선발 후보 또 뜬다 (39.2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통합 우승의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KIA는 오프시즌 시작부터 냉정한 현실을 확인했다. 마당쇠로 활약하며 팀 불펜에서 중요한 몫을 하던 장현식(31·LG)이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팀을 떠난 것이다. 당시 KIA도 장현식을 잡기 위해 공을 들였다. 2024년 75경기에서 75⅓이닝을 던지며 5승4패16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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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뎁스가 이렇게 좋아졌나… 박상준 컴백→넘치는 예비 자원, 후반기 제대로 달려보나 (25.59)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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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식-최원준-박찬호의 유산들… 갑자기 풍족해진 KIA 우완? 정해영-전상현 후계자 나올까 (12.2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한동안 KIA의 최대 고민 중 하나는 마운드의 좌완이었다. 양현종 이의리라는 선발 투수는 있었지만, 선발과 불펜 모두 좌완이 부족하다는 고민이 있었다. 이는 신인드래프트와 FA 보상 선수 결정 등에서 좌완을 적극적으로 확보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그런데 올해 들어 KIA 불펜의 고민은 오히려 우완 쪽이었다. 다른 팀들에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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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주고 내야수, LG가 원했다고? '122일 등록 70경기 142타석' 이영빈 서비스타임을 아껴라 (0.54)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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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종이니까" 뽑았던 LG, 4년 동안 아꼈는데…상무 입대 앞두고 보상선수로 작별 (0.01)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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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KIA, FA 장현식 보상선수로 '150km 유망주' 강효종 선택 "입대 앞두고 있지만…" (0.01)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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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 KIA가 위기의식을 느꼈다… ‘조상우 빅딜’ KIA 왜 먼저 제안했나, 2연패 승부수 던졌다 (0.01)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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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도 1차지명 투수 데려왔다…FA 최원태 보상선수로 좌완 최채흥 영입 [공식발표] (0.01)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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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롯데 특급유망주 상무 입대 사흘 앞두고…구단 "부상으로 취소 신청" (0.00)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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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원-박민우 부상 악령에 벤자민도 휴식… 거물급 이탈 순위 판도 영향줄까, 1군 무더기 말소 (0.00)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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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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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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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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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