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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2군 ERA 12.03 투수에 기대를 거나… 그 보이지 않는 무엇, 점차 세상에 나온다 (12.36)
▲ 강력한 패스트볼 구위를 가졌다는 호평을 받으며 내년 기대주로 뽑히고 있는 김정엽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4일부터 시작된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의 가장 큰 목표로 어린 선수들의 체력 및 기량 성장을 뽑는다. 이를 세부적으로 나누면 야수들은 기본기 및 수비, 그리고 투수들은 구위가 좋은 선수들을 집중 조련해 내년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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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평가, 성영탁 처음이 생각났다… KIA 150㎞ 당찬 루키, 지친 불펜에 ‘구위’ 더하나 (4.35)
▲ 20일 광주 키움전에서 성공적으로 1군 데뷔전을 마친 김정엽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BO리그 1군 데뷔전, 첫 타자부터 진땀나는 승부가 벌어지고 있었다. 먼저 1B-2S의 유리한 카운트를 선점했지만, 최근 타격감이 좋은 키움 박주홍도 만만치 않았다. 파울만 5개를 치며 버텼다. 데뷔전 투수라면 오히려 이런 타자의 끈질긴 승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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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콜드게임이 있었다면… 손발 묶인 KIA 굴욕적 패배, 이제 9위가 더 가깝다 (3.24)
▲ 최근 부진한 경기력에 시달리고 있는 KIA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차라리 콜드게임이 있었으면 어땠을까”라는 가정이 드는 하루였지만, 프로에 그런 것은 없었다. KIA의 고통스러운 하루가 겨우 끝났다. KIA는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2-14로 대패했다. 홈팬들 앞에서 부끄러운 경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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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하면 LG를 말릴 수 없다… 투타 완벽 후반기 최강 포식자, KIA 집어삼켰다 'KIA 3연패 수렁' [광주 게임노트] (2.98)
▲ 오지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후반기 들어 거의 완벽한 레이스를 벌이고 있는 LG가 KIA를 대파하고 2위권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았다. LG는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와 경기에서 선발 송승기를 비롯한 마운드의 호투, 그리고 경기 초·중반 집중력을 과시한 타선의 힘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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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151km 노히터 고교특급 왔다…4R선 150km 파이어볼러 알짜 획득 "우완투수 주로 지명" (0.00)
▲ 덕수고 김태형 KIA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IA가 1라운드에서 '노히트노런 파이어볼러' 김태형(18, 덕수고)을 품에 안았다. KIA 타이거즈는 11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5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김태형을 지명하는 등 총 11명의 선수를 뽑았다. KIA는 김태형을 지명한 이유로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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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역전승 창단 첫 4강…감독은 야구장에 남았다, 우승후보 잡으러 (0.00)
▲ 서울 컨벤션고등학교 유영원 감독.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서울컨벤션고가 제78회 황금사자기에서 기적 같은 역전 드라마로 창단 후 첫 전국대회 4강에 진출했다. 0-5로 끌려가며 콜드게임 패배를 걱정해야 할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결과는 대역전승. 지난해 황금사자기 우승팀 부산고를 상대로 또 한번 '역전의 명수'를 자처했다. 서
20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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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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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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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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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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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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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