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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윤영철→조대현→이 선수까지… 이어지는 KIA 잔혹사, 막연한 환상은 안 된다 (34.36)
▲ 팔꿈치 수술이 확정된 김도현은 일본으로 건너 가 두 가지 수술을 함께 받고 1년의 재활을 시작한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를 앞두고 팀 우완 김도현(26)의 팔꿈치 수술을 공식 발표했다. 올해 복귀를 목표로 부지런히 재활 단계를 밟고 있었지만 결국 미래를 위해 수술대에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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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행복회로가 또 돌아간다… ‘평균 152㎞ 좌완’을 어떻게 포기하나,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31.59)
▲ 일본 단기 연수 조정 이후 한결 나아진 투구 내용을 보여주며 다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의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 차세대 좌완 에이스 이의리(24·KIA)의 경력은 기대와 실망, 그리고 다시 피어나는 기대의 연속이었다고 해도 지나침은 없다. 기대대로라면 ‘차세대’라는 타이틀은 이미 뗐어야 했지만 아직 그 정도는 아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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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9.42인데, 왜 KIA는 아직 포기를 못 하나… 하지만 무조건 1군 없다, 후반기 대형 다크호스될까 (30.38)
▲ 일본 단기 연수를 마치고 지난 28일 귀국한 이의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IA 선발진에서 가장 큰 기대를 모았던 선수는 단연 좌완 이의리(24·KIA)였다. 지난해 부진은 ‘팔꿈치 수술 후 복귀 첫 시즌’이라는 변명으로 넘어가는 양상이었다. 실제 지난 시즌 뒤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코칭스태프가 공을 들였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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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역대급 투수 떴다… ‘좌완 평균 154㎞’를 어떻게 참나, 위기의 KIA 불펜 구할까 (30.31)
▲ 후반기 불펜으로 보직을 옮긴 뒤 힘 있는 공을 던지며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이의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분명 모두가 원했던 그림은 아니다. 시즌 전 기대보다는 훨씬 떨어질지 모른다. 그러나 그대로 추락하지는 않았다. 계속 몸부림쳤고, 그 결과 예상했던 것보다는 조금 다른 곳에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KIA 차세대 에이스로 여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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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물이 들어오는 이의리… 이제 어디서 노를 저을까? 이범호 결론, 너무 간단했다 (29.76)
▲ 당분간은 현재 보직에서 뛸 것으로 예상되는 이의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오랜 기간 KIA 선발진의 차세대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고, 지금도 그런 이의리(24·KIA)는 최근 불펜에서 뛰고 있다. 올해 부진 끝에 2군으로 내려간 이의리는 일본에서 단기 연수를 했고, 이후 돌아왔으나 익숙하지 않은 보직에서 활약 중이다. 현재 선발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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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몸 내던진 다이빙 투혼→쐐기 3점포까지…이범호도 반했다 "보기 좋았어" (23.59)
▲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KIA 타이거즈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2연패를 끊어냈다. 이날 박재현(좌익수)-박상준(1루수)-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김호령(중견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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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발 고민 다시 시작되나… 日 선수 최고가 되고 싶다고 했는데, 이대로는 뺏긴다 (22.54)
▲ KIA 입단 이후 알쏭달쏭한 성적을 남기고 있는 시라카와 케이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KIA에 입단한 시라카와 케이쇼(25·KIA)는 한국 무대를 경험한 선수라는 점에서 큰 기대와 관심이 몰렸다. 일본독립리그에서 뛰던 시라카와는 2024년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SSG와 두산에서 뛴 경력이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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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시라카와, 그날 감독실에서 무슨 대화했나…ERA 5.26 亞 쿼터 대반전 이루나 (20.38)
▲ 왼쪽부터 시라카와 게이쇼,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일단 전환점을 만들었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선발 등판한 시라카와 게이쇼(25)를 칭찬했다. KIA는 올해 아시아쿼터 외인으로 내야수 제리드 데일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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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선발 체질이에요… 스윕 위기 KIA, 영건이 제대로 긁어줬다! 'QS+' 인생투로 판을 지배했다 (20.17)
▲ 스윕패 위기에 빠진 KIA를 구해내는 역투를 선보인 김태형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는 선발 네 자리를 확정하고 시즌에 돌입했다. 재계약해 기량에 의심의 여지가 없었던 외국인 투수 두 명(제임스 네일·아담 올러), 그리고 베테랑 양현종과 차세대 에이스로 기대를 모으는 이의리까지 네 명이 확정이었다. 남은 한 자리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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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마켓에 줄 섰는데, 정작 줄 선수가 없다? 추가 트레이드는 이제 힘들까 (19.25)
▲ 갑작스러운 불펜 부진에 고민이 커지고 있는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삼성)와 박찬호(두산)이라는 핵심 야수를 잃었다. 그렇다고 FA 시장에서 새로운 야수를 영입할 상황도 아니었다. 그런 KIA는 역발상을 한다. 야수를 영입하는 게 아닌, 지난해 역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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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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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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