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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두 왕좌가 무너졌다…英 800m 여왕, 자국 신기록 쓰고도 2위 충격→'장대 황제' 듀플랜티스까지 40연승 마감 (11.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800m 여왕' 킬리 호지킨슨(24·영국)이 개인 최고 기록이자 영국 신기록을 작성하고도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호지킨슨은 8일(한국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스톡홀름 다이아몬드리그 여자 800m에서 1분54초33을 기록했다. 자신의 역대 최고 기록을 새로 쓴 동시에 영국 신기록까지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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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은밀한 데이트'...그러나 열애설은 극구 부인 호지킨슨-오고먼 '시선 집중' (11.6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킬리 호지킨슨의 새로운 열애설이 영국 현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2일(한국시간) “호지킨슨과 케이시 오고먼이 최근 비밀 데이트를 즐겼다”라고 보도했다. 상대는 다름 아닌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러브 아일랜드’ 스타 오고먼이다. 두 사람은 전혀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스타다. 호지킨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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