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 알제리 악몽 소환" 韓 향한 뼈아픈 평가…44위 추락한 홍명보호, 日은 8위 '다크호스' 극찬 (12.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북중미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 목표로 내세운 ‘16강 이상’과는 거리가 있는 시선이다. 영국 정론지 ‘가디언’은 2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 48개국 전력을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한국은 전체 48개 팀 가운데 44위에 이름을
2026-04-03
-
[오피셜] 홍명보호 '초강수' 결단…韓 축구 사상 첫 출정식 전면 취소→'축제형 명단 발표' 파격 전환 "고지대 적응+팬 친화형 투트랙 전략" (10.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로드맵이 윤곽을 드러냈다. 이번에는 매해 월드컵을 앞두고 치렀던 출정식을 생략하는 대신 최종명단 발표를 '축제형 행사'로 진행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 발표를 다음 달 16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빌딩 웨스트 온마당에서 진행한다”고 30일
2026-04-3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