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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개채용으로 선발", 'U-20 월드컵 4강 신화' 김은중 감독, 2028 LA 올림픽 사령탑 부임 (6.0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은중 감독이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다가오는 2028 LA 올림픽을 겨냥한다. 대한축구협회가 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2026년 제4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해당 자리에서 2028 LA 올림픽 지도자로 김은중 감독을 내정했다. 대한축구협회 측은 "이번 선임은 감독과 코치가 한 팀을 이루어 지원하는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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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성 후계자 탄생" 韓 국가대표→日 귀화 선언…2007년생 J리그 주전 미드필더 '깜짝 추진' 이충성도 "나를 넘어서길" 격려 (5.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재일교포 3세 공격수로 현역 시절 일본 귀화 후 '사무라이 블루' 일원으로 활약한 이충성(40·일본명 리 타다나리)이 자신처럼 한국 청소년 대표팀을 뛰다 귀화를 결심한 수비형 미드필더 윤성준(18, 교토 상가)의 앞길을 응원했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31일 "한국 18세 이하(U-18) 축구대표팀 출신 미드필더인 윤성준이 일본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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