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LG 이재원, 북부리그 홈런상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시상식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퓨처스리그 북부리그 홈런상에 LG 이재원이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1-11-29
-
[포토S] 홍창기, 수줍은 손인사 (0.00)
[스포티비뉴스=삼성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LG 홍창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2-10
-
[포토S] 홍창기 ,차분하게 손인사 (0.00)
[스포티비뉴스=삼성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사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LG 홍창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2-10
-
[포토S] 홍창기, 생애 첫 골든글러브 (0.00)
[스포티비뉴스=삼성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에 선정된 LG 홍창기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1-12-10
-
[포토S] 출루율상 받은 홍창기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시상식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출루율상을 수상한 LG 홍창기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1-11-29
-
[포토S] '출루머신' 홍창기, 출루율상 수상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시상식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출루율상을 수상한 LG 홍창기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1-11-29
-
[포토S] 김비오,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0.00)
[스포티비뉴스=파주, 곽혜미 기자] KPGA 코리안투어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4라운드가 7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7천10야드)에서 열렸다.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10개를 몰아쳐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하고 우승을 한 김비오가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11-07
-
[포토S]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가을 정취를 느끼며' (0.00)
[스포티비뉴스=파주, 곽혜미 기자] KPGA 코리안투어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4라운드가 7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7천10야드)에서 열렸다.
2021-11-07
-
[포토S] 역투하는 LG 선발 켈리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켈리가 역투하고 있다.
2021-11-05
-
[포토S] LG, 준플레이오프 2차전 승리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9-3으로 승리한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1-11-0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