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가 어린이날만 기다렸나, 필승조 아끼고 에이스 미뤘다…'마지막 잠실 어린이날 맞대결' 개봉박두 (41.1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어린이날 시리즈'가 올해도 돌아왔다.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마지막 어린이날 시리즈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있는 올해 맞대결이다. 지금까지 '어린이날 맞대결' 전적은 두산의 최근 2연승을 포함한 16승 11패 우위. 그런데 LG는 이번 시리즈를 앞두고 지난 주말 3연전에서 힘을 조금 뺐다. NC 다이
2026-05-05
-
6회까지 0.158→7회 이후 0.400 이거 같은 사람 맞나…박해민은 왜 후반에 더 잘칠까 (30.03)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박해민이 아들 앞에서 어린이날 시리즈 승리의 주역이 됐다. 1사 만루에서 땅볼을 치면서 3루 주자를 불러들이지 못하는 등 5회까지 3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치고 있었는데, 7회 네 번째 타석에서 결승 타점을 기록했다. 알고보니 박해민 스스로 이런 상황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르게 하고 있었다. LG 트윈스는 5일 서울
2026-05-06
-
3승 무패 ERA 2.67인데 짐 싸야 하나…두산 올해의 발견, 던지지도 않았는데 이천행 운명? (26.36)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개막 후 6경기에서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67을 기록하고 있는 '두산 올해의 발견' 2년차 오른손투수 최민석이 곧 1군 명단에서 빠진다. 최근 갑자기 늘어난 실점 때문으로 보이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두산 김원형 감독은 최민석이 선발 로테이션을 처음 돌 때부터 7경기 정도 던지면 1군에서 빼줄 생각이었다고 했다. 최
2026-05-06
-
LG 153km 에이스 무너뜨렸는데 역적 될뻔했다니…80억 선배의 "너 아니었으면" 한마디에 큰힘 얻었다 (25.62)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는 말을 이럴 때 쓰는 것일까. 두산 내야수 박지훈(26)은 역전타를 때리며 '영웅'이 됐지만 수비에서 실수를 저지르면서 하마터면 '역적'이 될 뻔했다. 그래도 선배들의 격려에 용기를 얻었다. 박지훈은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와의 경기에서 팀의 3-2 승리를 이
2026-05-08
-
"문보경 5월 안에 올 수도" 유망주가 4번? 그만큼 라인업 짜기 어렵다, 국대 4번타자 조기 복귀하나 (22.18)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문보경 문성주의 이탈과 남아있는 주전 선수들의 타격 침체가 맞물려 힘겹게 5월을 보내고 있는 LG 트윈스. 그래도 좋은 소식이 있다. 문보경이 이르면 5월 안에 1군에 복귀할 수 있다는 소식이다. 단 '대타'라는 조건이 붙는다. LG 염경엽 감독은 20일 문보경의 1군 복귀 시점에 대해 "이르면 5월말에도 대타는 가능할
2026-05-20
-
김서현 이전에 먼저 시련 겪은 선수가 있다… LG 홀드왕 총체적 난국? 아직도 터널에서 헤매나 (14.0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막판부터 올 시즌 초반까지 리그에서 가장 화제와 논란을 일으키는 선수 중 하나는 단연 김서현(22·한화)이다. 시속 160㎞의 어마어마한 패스트볼을 던지는 이 선수는, 제구 난조에 시달리며 결국 2군에 내려갔다. 김서현은 시즌 11경기에서 8이닝을 던졌으나 1승2패1세이브 평균자책점 9.00으로 크게 부진했다. 제구와 구
2026-05-05
-
"엘린이 응원 덕분에 이겼다" 염경엽 감독 알고보니 4년 만에 첫 경험…LG 취임 후 첫 어린이날 맞대결 승리 (13.13)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어린이들의 응원 덕분에 승리했다." LG 트윈스는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잠실야구장 마지막 어린이날 맞대결'에서 2-1로 이겼다. 안타 10개와 4사구 5개를 얻고도 단 2득점에 그쳤지만 탄탄한 수비와 불펜의 힘으로 승리를 챙겼다. 4번타자 문보경이 4회 수
2026-05-05
-
[잠실 게임노트] 문보경 다치고, 잔루 쌓여도…'엘린이 웃었다' LG, 박해민 결승타로 두산에 2-1 신승 (12.8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안타 10개, 4사구 5개로 단 2점을 뽑으면서도 승리를 거뒀다. 탄탄한 수비로 위기를 극복했고, 불펜투수 4명이 무실점 릴레이를 펼치며 '엘린이'들을 웃게 했다. LG 트윈스는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2-1 신승을 거뒀다.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05-05
-
'좌승사자' 잭로그 만나는데 오스틴이 없다…박동원 3번 전진배치, 1루수 송찬의·유격수 구본혁 (0.48)
2025-05-07
-
어버이날 하루 전, 부모님 앞에서 한 달 만에 승리라니…두산 잭로그 "고맙고 사랑합니다" (0.46)
2025-05-0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