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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떠나고 드디어 꽃이 핀다…3억에 긁은 복권 당첨! 2차 드래프트 성공 신화 쓴다 (32.94)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꿈꾸던 순간" 키움 히어로즈 오석주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동안 투구수 78구, 3피안타 4볼넷 1사구 6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역투했다. 제주고를 졸업한 오석주는 지난 2017년 신인드래프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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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꼴찌가 우승팀 잡았다…이주형 3안타 안치홍 4타점 키움, LG에 13-10 승리 (11.97)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주형과 안치홍이 6안타 5타점을 합작한 키움이 '디펜딩 챔피언' LG를 꺾었다. 키움 히어로즈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KBO 시범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13-10으로 이겼다. 7회초 8득점으로 손쉽게 승리하는 듯했으나 7회말 다시 8점을 빼앗기면서 접전 양상이 펼쳐졌다. 8회초 나온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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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은 오는데, 안우진만으로 되려나…키움, 3년 연속 최하위 딛고 반등할 수 있을까 (5.6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리그 10개 구단 중 최하위에 그쳤다. 2026년엔 꼴찌 탈출부터 이뤄내야 한다. 다행히 천군만마가 돌아온다. 리그 대표 선발 에이스 안우진(26)이다. 다만 안우진 혼자서는 불가능하다. 선수들이 최대한 힘을 합쳐야 한다. 우완 파이어볼러인 안우진은 2018년 1차 지명을 받고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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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서 2차 드래프트로 건진 보석' 후반기 ERA 0.00 특급구원 변신, 인생역전 스토리 완성 단계 (4.55)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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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벌써 '17G 20⅓이닝' 연속 무실점! 이러니 칭찬할 수밖에…오석주 "신나서 더 잘하게 돼" (4.03)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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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3.07)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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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홈런왕 출신 거포 유망주, 타격 훈련 중 안와골절상…“경기 도중 응급실 실려갔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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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뒷문 어쩌나, 마무리 정해영 '어깨 염증' 전반기 아웃…'30G 연속 안타' 손호영은 올스타 참가 불투명 (0.00)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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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 어깨-손호영 햄스트링 부상 말소, 올스타전도 불참? 두산은 브랜든-정철원 말소 [공식발표] (0.00)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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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류선수 왜 LG만 '유독' 적을까…FA, 2차 드래프트, 방출에 군대까지 보내고 42명 남았다 (0.00)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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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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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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