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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은 잘 나가, 한국 잊고 잘해…린가드, "형편없다" 비판 이겨내고 데뷔골 → 브라질 이적 7경기 만에 'JL 세리머니' (17.9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에서 받았던 뜨거운 환대와 달리 재앙이라는 혹평을 받았던 제시 린가드(33)가 코린치안스 데뷔골을 뽑아냈다. 린가드는 22일(한국시간) 열린 2026시즌 코파 두 브라질(브라질컵) 32강 바하FC전에서 코린치안스 이적 후 첫 골을 기록했다. 0-0으로 이어지던 전반 추가시간 문전에 자리 잡고 있다가 페드루 하울이 연결한 볼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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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반전' 딱 韓 연봉 수준…이 선수 또 데뷔전 합니다, 3주간 준비 끝 → 4월 1일 린가드 첫 경기! (13.2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 슈퍼스타에서 이제는 브라질 리그의 신입생이 됐다. FC서울을 떠나 코린치안스 유니폼을 입은 제시 린가드(34)의 데뷔전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브라질 매체 ‘오 지아’는 27일(한국시간) “코린치안스가 린가드의 공식 데뷔 시점을 조율하며 행정 절차 마무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입단 이후 3주간 실전에 나서지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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