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김하성 후계자' 드래프트 뜬다…KBO 미지명→MLB 드래프트→샌디에이고 지명 최병용, 한국행 선언 (265.04)
2026-07-02
-
'샌디에이고 출신' 최병용 KIA와 육성선수 계약 "성장 가능성에 중점 뒀다" (89.79)
2026-10-06
-
이정후, 안방서 ML 올스타전 누비는 날 오나?…샌프란시스코, 2028년 올스타전 개최지 선정 (69.49)
2026-08-15
-
치어리더 사업 중→ML 데뷔 임박…'타율 0.354' 트리플A 폭격 중인 일본 타자 화제 (52.1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 산하 트리플A에서 뛰고 있는 일본인 내야수 니시다 리쿠가 고타율 행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본 매체 스포츠 호치 21일(한국시간) MLB 공식 홈페이지에 실린 소식이라며 이를 인용해 니시다의 상황을 조명했다. 현재 화이트삭스는 무라카미 무네타카의 홈런 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팀. 그런데 트리플A 샬럿 나이
2026-05-22
-
두산 메디컬 탈락 아픔 잊었다…위기의 SSG 승부수, 새 외인투수 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50.0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SSG가 새 외국인투수 영입을 통해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SSG 랜더스는 6일 "새 외국인투수 토마스 해치(32)를 총액 59만 달러에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SSG는 미치 화이트의 장기적 부상에 따라 교체를 결정했다. 미국 오클라호마주 출신의 토마스 해치는 2016년 MLB 드래프트를 통해 시카고 컵스에 입단 후 20
2026-06-06
-
MLB에 막장 일이…"부모님이 내 돈 훔쳤다" ML 스타 소송→최소 300만 달러 피해 주장 (35.6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스타 선수가 부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초유의 일이 벌어졌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내야수 알렉 봄이 자신의 부모를 상대로 수백만 달러 규모의 횡령 혐의를 주장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미국 필라델피아 지역 매체에 따르면 봄은 27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그는 부모인 다니엘, 리사 봄이 자신의
2026-03-27
-
다저스에 이런 투수 있었다니…'직구 154km' 23세 유망주 등장, 새 필승조 기대 (28.7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스프링캠프에서 좌완 유망주 로넌 콥이 새로운 불펜 전력으로 떠올랐다. 23세의 콥은 2021년 MLB 드래프트 12라운드에서 다저스의 지명을 받은 유망주로, 마이너리그에서 5시즌을 보낸 뒤 빅리그 데뷔에 도전하고 있다. 좌완 앤서니 반다가 지명할당(DFA)되면서 불펜 한 자리가 비어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콥은 지
2026-02-24
-
사사키 마이애미 가나, 아니면 일본으로? 선택지가 무려 3개 (23.17)
2026-07-13
-
KBO 구단 외면→MLB 20라운드 선수도 다시 KBO 드래프트 참가…7월 6일부터 8월 7일까지 '해외파·중퇴선수' 참가 신청 (22.44)
2026-07-06
-
"가족에게 위로를" 2006년생 ML 특급 유망주 교통사고…Milb 랭킹 26위 (20.3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 구단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인 프랭크 카이론이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했다. 브루어스 구단은 5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좌완 투수이자 2025년 드래프트 지명 선수인 카이론이 전날 뉴저지주 프랭클린빌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현재 뉴저지의 한 병원에서 가족의 보살핌 속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구
2026-01-05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