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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자신에 볼판정 잘못한 ML 첫 여성심판에 "존경심이 크다" 왜? 한일전 허둥대던 그 심판 맞나 (9.6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메이저리그 첫 여성 심판에게 존경심을 나타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 매체 '샌프란시스코 스탠다드'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첫 여성 심판 젠 파월이 오라클파크 데뷔전에서 호평이 쏟아졌다'라는 제목의 기사로 파월 심판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뤘다. 지난해 8월 메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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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또 4안타' 이정후 ML 개인 신기록에 안타→2루타→안타→안타 대폭발…타격 순위 톱5 진입, 12경기 연속 안타 작성 (9.3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개인 신기록을 비롯해 안타 4개를 '대폭발'했다. 요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만큼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는 타자가 또 있을까. 이정후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5번타자 우익수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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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트레이드, 큰 대가를 받기는 어렵다" 美 충격 전망 왜? 생애 최고의 시즌인데 평가가 이럴수 있나 (9.2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정후(28)를 트레이드한다면 그 대가로 어떤 선수를 데려올 수 있을까. 이정후의 주가는 날이 갈수록 치솟고 있다. 이정후는 지난해만 해도 150경기에 나와 타율 .266, 출루율 .327, 장타율 .407, OPS .735 149안타 8홈런 55타점 10도루를 기록하면서 특출난 성적과 거리가 멀었지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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