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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여름 이벤트 '워터페스티벌' 실시…다양한 시구-시타 행사도 진행 (27.76)
▲ 워터 페스티벌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NC 다이노스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 3연전을 '2026 워터 페스티벌'로 운영한다. 워터 페스티벌은 야구와 물놀이, 공연을 결합한 NC 다이노스의 여름 대표 시즌 이벤트다. 여름 휴가철과 방학 시즌을 맞아 가족, 친구, 젊은 팬들이 함께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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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리가 돌아온다…NC, 6월 27~29일 홈 3연전 이벤트 준비 (0.9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오는 6월 27일 금요일부터 29일 일요일까지 창원NC파크에서 열릴 두산 베어스와의 홈 3연전을 다양한 테마 이벤트로 꾸민다. ‘랠리 다이노스 데이’, ‘통영시 스폰서 데이’, ‘도구리 데이’ 등 하루씩 색다른 콘셉트로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 27일은 ‘랠리 다이노스 데이’를 개최한다. NC 다이노스 치어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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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의 여름은 민트다, 16~18일 창원NC파크에서 '민트 페스티벌'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16일부터 18일까지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삼성 라이온즈와 주말 홈 3연전에서 민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민트 페스티벌은 2017년부터 진행한 NC만의 행사로 올해도 여름 무더위를 타파할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3연전 동안 팀스토어에서 일부 민트 상품에 대해 10% 할인이 진행되며 입장 GATE에서는 입장 팬들
202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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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되찾은 5위인데, 여기서 호랑이를 만나네…KIA, 8승 1패 NC 잡고 1위 독주 굳힐까 (0.00)
▲ 왼쪽부터 NC 맷 데이비슨 서호철 박건우 박민우 NC ⓒ곽혜미 기자 ▲ NC 다니엘 카스타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어떻게 되찾은 5위인데, 여기서 호랑이를 또 만났다. NC 다이노스는 포스트시즌 진출 기회를 지키기 위해 KIA 타이거즈 상대 절대 열세를 극복해야만 한다. KIA와 주중 3연전 결과에 따라 다시 6위로 내려갈 수도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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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NC전 ‘이마트 패밀리 데이’ 실시 (0.00)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SSG 랜더스는 이마트와 함께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의 주말 3연전을 맞아 ‘이마트 패밀리 데이’를 실시한다. 양사는 이번 ‘이마트 패밀리 데이’를 맞아 이마트에 입점한 다양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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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켈리가 될 것” 美도 KBO MVP 활약 기대, 역수출 신화 쓸까 (0.00)
▲ 페디 ⓒ곽혜미 기자 ▲ 페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에 입단한 에릭 페디(31)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29일(한국시간) 이번 겨울 메이저리그에서 새롭게 기회를 받은 선수들을 소개했다. KBO리그에서 뛰던 페디 역시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할 것이란 기대를 받았다. 매체는 애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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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캠 NOW] "무조건 잘 하겠습니다" 이 악문 두 교타자 (0.00)
▲ NC 다이노스 손아섭 [스포티비뉴스=스캇데일(미 애리조나주), 김태우 기자, 김성철 영상기자] KBO리그 통산 2229안타에 빛나는 손아섭. 리그 역사상 첫 3000안타 대업을 달성할 최유력 후보로 뽑힙니다. NC 2루수 박민우의 통산 타율은 3할2푼. 열 시즌 이상을 뛴 리그 역대 2루수 중 박민우보다 더 높은 타율을 기록한 선수는 아무도 없습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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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진출 생각 있다" 에이스 잔류 불투명…외국인 2명은 결별 확정 (0.00)
▲ NC 다이노스 드류 루친스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실제로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생각이 있는 것 같더라. 그래서 과거보다 적극성이 떨어지는 것 같다." NC 다이노스 에이스 드류 루친스키(34)의 잔류 여부가 불투명하다. NC는 지난 25일 KBO에 제출한 보류선수 명단에는 일단 루친스키를 넣었다. 구단이 재계약 의사가 있다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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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가면 최고 314억인데, 한국 남을까…NC, 역대급 스토브리그다 (0.00)
▲ NC 다이노스 드류 루친스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2년 1600~1800만 달러(약 228억~257억원), 아니면 3년 2000~2200만 달러(285억~314억원) 정도가 예상된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이 3일(한국시간) NC 다이노스 에이스 드류 루친스키(34)의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매체는 다가올 스토브리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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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웃을게요" 방출 아픔 지웠다…'22실점 분노의 눈물'도 지운다 (0.00)
▲ NC 다이노스 권정웅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이제는 많이 웃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 벌써 5년도 더 된 일인데도 생생하다. 2017년 6월 29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은 권정웅(30, NC 다이노스)이 평생 잊을 수 없는 경기다. 당시 삼성 라이온즈 소속이었던 그는 9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했는데, 1-22 패배를 지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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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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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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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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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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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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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