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았다 중견수! 손등에 147㎞ 맞고 쓰러졌는데 끄떡없다? 홈런에 4경기 연속 멀티히트까지 (65.8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손등에 시속 147㎞ 직구를 맞고 쓰러져 교체된 선수가 다음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타석에서는 홈런을 포함한 멀티히트를 날렸다. NC 외야수 천재환이 4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주전 중견수 자격을 보여주고 있다. 천재환은 1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7번타자 중견수로 나왔다가
2026-06-19
-
"30분을 고민했다, 류현진 선발인데" 신인 좌타자 선발 라인업에 넣어 말아…결론은 거침없이 가자 (52.56)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홈런을 포함한 멀티히트를 기록한 NC 외야수 고준휘가 '코리안 몬스터' 한화 류현진을 상대로도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 NC 이호준 감독은 왼손타자인 고준휘를 왼손투수 류현진에 맞서 선발 출전시켜도 될지 30분을 고민하다 '거침없이 가자'고 결심했다. NC 다이노스는 2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
2026-04-24
-
불꺼진 주차장에서 방망이 돌리더니, 청백전부터 홈런 홈런 홈런…이런 선수가 1군 1안타라고? (35.6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주차장 훈련' 효과일까. NC 외야수 오장한이 최근 네 차례 청백전에서 홈런 3개를 날렸다. 25일(한국시간) 경기에서는 만루에서 홈런을 쏘아올렸다. 아직 1군에서 친 안타는 단 하나뿐이지만, 비시즌부터 이어진 노력이 결실을 맺으면서 스프링캠프에서 주목할 만한 선수로 떠올랐다. NC 다이노스는 25일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 에넥
2026-02-25
-
손아섭 최선의 길 다 알잖아…2월에 쫓기듯 FA 계약→FA 계약보다 연봉 두 배 만든 선수 (30.5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5일 10개 구단의 스프링캠프가 시작됐다. 그런데 '역대 최다 안타' 손아섭의 신분은 아직 불투명하다. 2026년도 FA 자격 승인 선수 21명 가운데 유일하게 소속 팀을 찾지 못한 상태로 1월 25일을 지나보냈다. 선수가 어떤 조건을 내세우기에 앞서, 손아섭을 강하게 원하는 구단이 나오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제는 3년 전
2026-01-27
-
'이희성-이한-윤준혁' NC, 올해도 ABL리그 유망주 파견 "한 단계 더 성장해 보탬 되길" (24.3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NC 다이노스가 올해도 세 명의 유망주를 호주프로야구리그(ABL)로 파견한다. NC는 7일 "ABL 소속 구단인 시드니 블루삭스(Sydney Blue Sox)에 구단 유망주 선수 3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 대상은 포수 이희성, 내야수 이한, 외야수 윤준혁이며, 권정웅 코치, 여은수 트레이너가 동행해 현지에서 훈련과
2026-08-07
-
"외국인타자 두 명 생각 안 했는데, 데이비슨 교체 소식에" 키움 이래서 결단 내렸다 (22.26)
2026-06-30
-
"실수해놓고 웃더라, 싸매고 있었으면 교체했는데" NC 행운의 신인, 치명적 실책에도 또 선발 출전 (22.23)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처음 놓치고 표정을 보는데 웃더라. 이렇게(고개 숙이고)싸매고 있으면 바로 바꿨을 건데. 웃더라고." 24일 경기에서 역전으로 이어지는 실책을 저지른 NC 신인 외야수 고준휘가 25일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그것도 2번타자다. 이호준 감독은 고준휘의 타격 기술, 그리고 우직한 정신력에 박수를 보냈다. NC는 25
2026-04-25
-
관중 입장 시작→비도 오기 시작, 잠실구장 마운드 다시 덮었다 (22.14)
2026-07-21
-
"너무 화나, 다신 너 안 쓴다" 감독의 이례적 강한 질책…제자는 '타율 0.359'로 답했다 (20.60)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계속 그러면 다신 너 안 쓴다고 했죠." NC 다이노스 외야수 이우성(32)은 올해 프로 데뷔 후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 뒤엔 이호준 NC 감독의 달콤 살벌한 경고가 있었다. 이 감독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이우성과의 뒷이야기를 들려줬
2026-06-05
-
대구 비 온다? 그쳤다! 그라운드 정비 시작…삼성 후라도vsNC 토다, 외인 맞대결 개봉박두 (20.58)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비가 멈췄다.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는 2일 오후 6시30분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오후 대구에 장대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하늘엔 먹구름이 가득했고 빗줄기는 제법 굵었다. 삼성의 안방인 라이온즈파크 내야엔 대형 방수포가 깔렸다. 이후 빗
2026-06-0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