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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데이비슨, 'NC에서 키움으로' (51.30)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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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KBO 등록 선수 597명→621명 증가…'정원 증가' 효과 나왔다, SSG 최다 67명·KIA는 코치만 50명 등록 (38.3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달 1차 이사회(사장단 회의)에서 소속 선수 정원이 기존 65명에서 68명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각 구단들도 소속 선수를 늘리면서 10개 구단이 모두 60명 이상의 선수를 등록했다. KBO는 10일 오후 "2026년 KBO 리그 소속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10개 구단은 총 621명의 선수를 등록해, 597명이 등록했던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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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스 잘 던졌으면…" 끝까지 고민했던 키움, 어떻게 '홈런왕' 데이비슨 영입했나? (28.59)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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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90홈런' 데이비슨, 키움에서 KBO 생활 이어간다…와일스 웨이버 공시→외국인 2타자 체제 (27.39)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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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타자 두 명 생각 안 했는데, 데이비슨 교체 소식에" 키움 이래서 결단 내렸다 (25.80)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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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부터 반전 있을까? 2026 신인 드래프트 개최…NC·키움 13명 지명, KIA는 9명 선발 (25.73)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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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맞아? 9개 구단이 공포에 떨고 있다…ML 50홈런 강타자와 KBO 90홈런 거포의 만남 "너무 든든한 동료" (24.44)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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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또 넘겼다! 3경기 연속 홈런→5경기 4홈런 몰아치기…시즌 16호, 최정과 공동 3위 (23.74)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강백호(한화 이글스)가 또 넘겼다. 14일 고척 키움전부터 3경기 연속 홈런에, 12일 키움전 이후 최근 5경기에서 홈런 4개를 기록했다. 몰아치기에 시동을 걸면서 홈런 순위도 급상승했다. 어느새 16홈런으로 최정(SSG 랜더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공동 선두인 김도영(KIA 타이거즈) 오스틴 딘(LG 트윈스)과는 4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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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바다 된 작별, 하지만 이제는 낙장불입… 홈런왕 방출 결단, 더 정교한 거포 오나 (22.99)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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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4승 2패였는데…고척 쇼크에 4위→6위, 김경문 감독 "상대도 우리 기다리지 않았겠나" (22.57)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한화는 '고척 쇼크' 후 4위에서 6위로 밀려났다. 지난해 14승 2패의 압도적 상대전적 우위를 점했던 키움을 상대로 주말 3연전에서 싹쓸이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상대 전적은 4승 1패에서 4승 4패로 같아졌다. 김경문 감독은 키움 선발진의 호투를 인정하면서 "상대도 우리를 기다리지 않았겠나"라고 했다. 3경기에서 12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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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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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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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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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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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