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NC 하이라이트 찾아봐" 페디의 기습 사랑 고백…3년 전 인연 잊지 않았다 (83.3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평가전을 치렀다. 맷 데이비슨의 주선으로 열린 경기였는데, 마침 NC 출신 외국인 선수이자 MVP였던 에릭 페디(화이트삭스)가 방문하면서 재회의 장이 펼쳐졌다. 경기에서는 NC가 화이트삭스에 무득점 완패했다. NC는 2일(한국시간) 애리조나 글렌데일에서 화이트삭스와 평가전을 치러 0-9로 완패
2026-03-02
-
외국인선수까지 일본어를? NC 아시아쿼터 적응 진짜 문제 없겠다 "환영받는 기분" (71.2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아시아쿼터 선수 '전 요미우리' 토다 나츠키가 애리조나 캠프에서 새 팀 적응을 시작했다. 마침 NC에는 일본 프로야구 경력이 있는 외국인 선수 맷 데이비슨도 있어 도움이 될 듯. 실제로 데이비슨을 포함한 많은 선수들이 토다에게 일본어로 인사했다고. 토다는 "환영받는 기분이 들어 기뻤다"고 얘기했다. 토다는 미국 애
2026-01-29
-
롯데 자신있나! 2군에서 '1이닝에 1볼넷' 제구불능 투수 영입, 게다가 '선발 기용' 예고까지 (38.2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남다른, 과감한 선택을 했다. 흔히 '일본 투수'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인 안정적인 제구력을 가진 투수가 아니라 구위는 뛰어나지만 제구에는 기복이 있는 쿄야마 마사야를 아시아쿼터 선수로 선택했다. 아시아쿼터에 일본인 투수 혹은 일본 프로야구에서 활약했던 선수를 영입한 다른 구단들과는 다른 방향성이다. 롯데는 1
2025-12-13
-
오후 6시에 38도 예보 실화냐… 폭염중대경보 발효 중, KIA-NC전 정상 진행 가능한가 (33.15)
2026-07-31
-
대구 비 온다? 그쳤다! 그라운드 정비 시작…삼성 후라도vsNC 토다, 외인 맞대결 개봉박두 (32.85)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비가 멈췄다.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는 2일 오후 6시30분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오후 대구에 장대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하늘엔 먹구름이 가득했고 빗줄기는 제법 굵었다. 삼성의 안방인 라이온즈파크 내야엔 대형 방수포가 깔렸다. 이후 빗
2026-06-02
-
와, 박승규가 삼성 구했다! 8회 동점 3점포 작렬→김성윤 결승타…삼성, NC 꺾고 2연승 [대구 게임노트] (31.55)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정말 값진 한 방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짜릿한 8-7 대역전승을 거뒀다. 7회까지 끌려가다 '약속의 8회'에 빅이닝으로 점수를 뒤집었다. 2연승을 달리며 NC의 3연승을 저지했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
2026-06-02
-
데이비슨·토다·천재환 다 아프다, 대신 권희동 전격 복귀…감독은 오히려 "기대 중"이라는데 (30.90)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위기를 기회로 삼으려 한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화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NC는 야수 권희동, 오태양, 오영수, 투수 목지훈을 콜업하고 야수 맷 데이비슨, 천재환, 고준휘, 투수 하준영을 말소했다. 선발 라인업은 김
2026-05-08
-
"아직 발표 전, NPB 실적 있는 선수 한국 도전한다" 두 자리 남은 아시아쿼터, 또 日투수? (29.2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아시아쿼터로 '제4외국인 선수'의 문이 열렸다. 대부분은 일본인, 포지션은 투수로 좁혀지는 분위기다. 아시아쿼터는 아시아야구연맹(BFA) 소속 국가 출신 선수와 호주 국적 선수를 대상으로 하는 제도지만 뚜껑을 열고 보니 지금까지 결정된 8명의 선수 가운데 6명이 일본인 투수고, 한화 이글스 왕옌청까지 7명이 일본 야구
2025-12-14
-
"박승규 홈런 소름 돋아" 오죽하면 감독까지 엄지척…어떻게, 약속의 8회에, 그런 한 방을 (26.74)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그 한 방이 모든 걸 바꿨다. 삼성 라이온즈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8-7 역전승으로 미소 지었다. 2연승으로 나아가며 NC의 3연승을 가로막았다. 또한 3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1위 LG 트윈스와 1게임 차, 3위 KT 위즈와 0.5게임 차다.
2026-06-03
-
'헤드샷→교체 없이 완주' 노시환, 25일 NC전도 4번타자 3루수…문현빈은 3번 좌익수 복귀 (26.04)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4회 헬멧에 공을 맞고도 끝까지 경기를 뛴 한화 노시환이 다음 날 경기에도 선발 출전한다. 한화 이글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황영묵(2루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이원석(중견수
2026-04-2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