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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2분기 매출 3496억원, 영업이익 529억원…글로벌 투어, IP 영향력 확대로 성장 지속 (36.31)
▲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5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496억원, 영업이익 52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4%, 11.0% 증가한 수치. 아티스트들의 활발한 글로벌 콘서트 투어와 MD·라이선싱 사업 성장, 종속법인의 실적 개선 효과에 힘입어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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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소녀시대 효리수, 3분기 싱글 발표"[공식] (36.31)
▲효리수. 출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2026년 2분기 호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소녀시대 새 유닛 효리수의 하반기 음원 발표를 예고했다. SM은 5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496억원, 영업이익 52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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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군백기 최소화 전략 간다…도영·정우 12월 동시 입대[이슈S] (8.27)
▲ NCT127ⓒ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127이 '군백기 최소화' 전략으로 팀 공백기를 줄인다. 3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도영과 정우가 오는 12월 8일 같은 날 현역 입대한다고 밝혔다. 도영은 육군 현역병, 정우는 육군 군악대로 병역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SM은 "입소 당일 별도의 행사는 진행되지 않으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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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 2025 팬미팅 '드림 퀘스트' 개최…시즈니와 함께 떠나는 단 하나의 모험 (4.34)
▲ 5월 24~25일 양일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5 NCT 드림 팬미팅 '드림 퀘스트'를 개최하는 NCT 드림.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NCT 드림이 시즈니(팬덤명)와 특별한 탐험을 떠난다. NCT 드림은 5월 24~25일 양일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5 NCT 드림 팬미팅 '드림 퀘스트'를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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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니와 떠나는 유쾌한 모험" NCT 드림, 팬미팅 '드림 퀘스트' 5월 개최 (1.53)
▲ 5월 열리는 NCT 드림 팬미팅 '드림 퀘스트' 포스터.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NCT 드림이 5월 24~25일 팬미팅을 갖는다. NCT 드림은 5월 24~25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5 NCT 드림 팬미팅 '드림 퀘스트''를 열고, 1년 10개월 만에 국내 팬미팅으로 팬들을 가까이서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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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 2만 시즈니 만났다 "7월 새 앨범+콘서트, 최고의 무대 보여줄 것" (0.96)
▲ NCT 드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드림이 2만 시즈니(공식 팬덤명)와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NCT 드림은 지난 24~25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5 엔시티 드림 팬미팅 '드림 퀘스트''를 개최, 양일간 총 2만여 관객 및 비욘드 라이브 및 위버스를 통해 시청한 일본, 태국, 미국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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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NCT 재현과 군악대 동기 된다…11월 4일 현역 입대[공식] (0.00)
▲ 김우석. 제공| 블리츠웨이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우석이 11월 현역으로 입대한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스튜디오에 따르면 김우석은 육군 군악대에 지원해 지난 25일 병무청으로부터 합격을 통보받았다. 김우석은 11월 4일 육군훈련소에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군악대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복무를 마치고 조금 더 성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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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성범죄 피소'는 맞고 '기만'은 아니다…'NCT 퇴출' 타임라인[종합] (0.00)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NCT를 탈퇴한 태일의 성범죄 피소 사실에 관해 추가적으로 밝혔다. 29일 SM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당사와 태일은 8월 중순에 피고소 사실을 처음 인지했다"라고 밝혔다. 태일은 성범죄 관련 형사사건으로 피소됐다. SM은 "사실 관계를 파악하던 중 해당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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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난다"…승리·힘찬→태일, 잊을만하면 나오는 '아이돌 성범죄'[이슈S] (0.00)
▲ 승리, 힘찬, 태일(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DB,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또 '아이돌 성범죄'가 발생했다. 잊을만하면 또 다시 벌어지는 '아이돌 성범죄' 사건에 국내외 팬들은 물론 대중 역시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지난 28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태일이 최근 성범죄 관련 형사사건에 피소되었다고 밝히며 그의 팀 탈퇴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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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 특권인가…변우석이 재점화한 '갑질 경호' 논란[이슈S] (0.00)
▲ 변우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배우 변우석 측의 갑질 경호 논란으로 과거부터 이어져 오는 연예인 과잉 경호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최근 변우석 측은 인천국제공항 게이트를 무단으로 폐쇄하고 항공기 승객들의 티켓을 임의적으로 검사하는 등 '과잉 경호'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변우석은 지난 12일 '2024 아시아 팬미팅 투어-서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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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