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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전 잃을 게 없어요"…2-18 절대 열세 인정한 인니 간판→전영오픈 8강서 '한국인 여왕'에 9전 10기 도전 (11.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과 전영오픈 8강에서 맞붙는 인도네시아 간판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세계랭킹 6위)가 "오히려 부담이 적다. 잃을 게 없다는 심정으로 최강자를 만날 것"이라며 한 수 배운다는 자세를 드러냈다. 와르다니는 5일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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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과 격차 줄어들고 있다”…여제 독주에 도전장 내민 세계 6위→왕중왕전 경험으로 자신감 충전 "차이는 아주 미세해" (9.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 단식 세계랭킹 6위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인도네시아)가 지난해 안세영과 정면 대결을 통해 얻은 경험의 가치를 강조하며 그 과정에서 배운 점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아울러 "안세영과 격차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생각한다"며 새 시즌 자신감을 드러냈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와르다니의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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